드라마
소원을 말해봐 홈페이지로 가기
104회 2014년12월9일  고화질
CE그룹 이사들은 최회장(김영옥)에게 진희(기태영)가 차기 사장이 되는 것은 반대
라고 의사표명 하지만, 최회장은 지니스 합병에 어려운 계약들을 대신 성사시켰다
며 회사 미주 진출에 가시적인 성과만 내면 진희에게 사장자리를 주겠다고 한다. 

한편, 석현(연준석)이 현우 뺑소니 사건의 범인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추자(이덕희)
는 최회장 집으로 향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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