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오만과 편견 홈페이지로 가기
1회 2014년10월27일  고화질
인천지검에 수습검사로 발령 받아 온 한열무(백진희). 
그리고 그녀와 이미 안면이 있는 수석검사 구동치(최진혁). 
동치는 재회한 열무가 내심 반가운 기색이지만, 
열무는 동치에게 ‘복수하러 왔다’고 선언한다.

두 사람이 소속된 ‘민생안정팀’은 독특하고 괴팍한 부장검사 문희만(최민수)의 지휘 
아래, 30년차 베테랑 수사관 유대기(장항선), 뺀질뺀질한 평검사 이장원(최우식), 
똑 부러지는 여수사관 유광미(정혜성), 그리고 듬직하고 순수한 수사관 강 수(이태
환)로 구성되어 있다.
  목록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