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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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회 2015년02월3일  고화질
청해상단에서 닷새 동안 일을 배우게 된 왕소(장혁)는 남장 신율(오연서)과 세상의 
이치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다가 자신의 사람으로 만들고 싶다고 말한다. 
황궁에 비단과 그릇들을 납품하는 날, 왕소는 평소 신율이 궁금해하던 황궁서고에 
데려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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