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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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회 2015년11월11일  고화질
지연(강성연)의 팀장은 지연이 지각했다고  야단을 치는데 마침 펑그룹에서 전화가 
와 지연과 계약을 추진해 보겠다 하며 지연의 입지가 조금 나아진다. 형민(정유석)
은 은영(안혜경)을 데리고 어떻게 그런 짓을 할 수 있냐며 사표를 내라고 하지만 은
영은 왜 자신이 지연 때문에 사표를 내야 하냐고 따진다. 지연과 마주한 은영은 사과
하라는 지연에게 되려 적반하장으로 화를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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