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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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회 2015년11월19일  고화질
항암주사가 맞지 않아 기철(이종원)의 건강은 날로 악화되어 가고, 경순(김지영)은 
기철이 낚시를 간 줄 알고 한심해 한다. 골프장에 찾아 간 경순은 용이에게 엄마가 
어디 갔냐고 물어보는데 용이는 순정(고서희)이 아빠 통장을 가지고 나갔다고 한다. 
경순은 은행에서 돈을 찾지 못해 생떼를 쓰는 순정을 발견하고 사기꾼을 잡으라고 
소리치는데 순정은 미친듯이 도망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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