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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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회 2016년09월18일  고화질
옥녀(진세연)와 태원(고수)은 외지부(조선의 변호사)를 본격적으로 양성하고 구축하
려 한다. 명종(서하준) 또한 외지부는 훌륭한 제도라며 옥녀를 지지하는 의견을 내비
춘다. 하지만, 좋은 제도의 시작을 앞두고 태원은 근심 가득한 표정으로 옥녀를 찾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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