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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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회 2016년11월28일  고화질
이경(이요원)은 세진(유이)에게 다시 물었다. 나처럼 되고 싶냐고, 그리고 그게 진심
이라면 무서워 말고 기회를 잡으라고 말한다. 세진이 스스로의 인생에 대해 깊은 고
뇌에 빠질 때쯤, 이경은 건우(진구)를 보며 또다른 계획을 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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