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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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회 2017년01월10일  고화질
짐을 꾸리는 탁(정해인), 안절부절 못하는 김작가(심이영), 조이사(최민)는 이를 묵
묵히 지켜보고 있다. 김작가는 탁이에게 대표님께 용서를 구하라 말하지만은 탁이
는 대꾸 없이 가방만 꾸린다. 그리고 꾸벅 인사를 하고 문으로 간다. 안타까워서 쫓
아가는 김작가, 조이사는 씁쓸하게 위층을 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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