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불야성 홈페이지로 가기
18회 2017년01월17일  고화질
문으로 가는 이경(이요원)에게 세진(유이)이 다급히 말한다. 대표님께서 무릎 꿇으

면 안 되지 않냐며, 빠져나갈 방법을 자신이 찾아내겠다 말한다. 이경, 지긋이 세진

을 바라보다 자료는 상관없다 말한다. 세진의 흔들리는 눈빛에 한발씩 다가서는 이

경의 모습이 보인다.
◁ 이전 목록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