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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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2019년01월17일
‘아이템’부터 ‘봄이 오나 봄’, ‘더 뱅커’, ‘이몽’까지 MBC의 상반기 기대작들을 미리 
볼 수 있는 <출발! 드라마 여행 2019>은 서인, 이진 아나운서의 맛깔 나는 진행이 
더
해진 스페셜 방송으로 1월 17일 밤 10시에 방영됩니다. 많은 시청 부탁드립니다. 


#‘아이템’ – 사물에 담긴 특별한 능력을 차지하라
주지훈, 진세연, 김강우 등 화려한 캐스팅으로 이미 많은 화제를 불러일으킨 ‘아이템 (극본 정이도, 연출 김성욱)’은 2019년 상반기 MBC 최대 기대작. ‘아이템’은 미스터 리 블록버스터로 소중한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특별한 힘이 깃든 ‘아이템’을 가지려 는 이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스페셜 방송에서는 권력에 굴하지 않는 검사 ‘강 곤’역 의 주지훈과 냉철한 모습으로 사건을 수사하는 프로파일러 ‘신소영’역의 진세연, 그 리고 살인 놀이를 즐기는 소시오패스 '조세황' 역할에 김강우까지 주연 3인방의 캐릭 터 소개 및 촬영장 메이킹 등이 알차게 담길 예정이다.

#‘더 뱅커’ – 은행의 진짜 주인은 누구인가
또 다른 상반기 기대작인 '더 뱅커'(극본 서은정 오혜란 배상욱, 연출 이재진)는 김상 중, 채시라, 유동근 등 주연 배우들의 '연기 대상' 수상 경험만 도합 8번에 달하는 그 야말로 '연기 神'들의 드라마다. 돈과 권력이 소용돌이치는 시대에 한 은행원이 정의 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담은 '더 뱅커'는 이전에 본 적 없는 '금융 오 피스 드라마'를 표방하며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 오는 3월 첫 방송을 앞두고 스페셜 방송에서는 아재개그를 향한 애정을 캐릭터에 그대로 녹여낸 배우 김상중을 집중 조명한다고 밝혀 기대감을 자아낸다.

#‘이몽’ – 독립운동 밀정들의 그림자 전쟁
올해는 3.1 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이하는 뜻 깊은 해를 기념 해 시대극 '이몽'(극본 조규원, 연출 윤상호)이 안방극장을 찾아간다. '이몽'은 일제 강점기 경성과 만주 그리고 중국 상해를 배경으로 펼치는 첩보 멜로드라마로, 배우 이요원과 유지태가 각각 조선인 외과의사 ‘이영진’과 ‘약산 김원봉 선생’으로 분해 명 품 연기를 예고했다. ‘출발! 드라마 여행’에서는 독립을 향한 험난한 여정과 암울했 던 시대를 치열하게 살아나갔던 인물들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안방극장의 기대지수 를 높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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