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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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회 2002년04월25일
2002년 4월 25일 (목) / 제 123 회

명숙으로부터 세희가 쓰러졌다는 말을 전해들은 동하는 심란해진다. 그렇지만 세희를 내버려두는 것이 세희를 위한 일이라고 생각하는 동하는 지연의 대답을 기다린다. 그러나 세희 소식을 들은 지연 역시 마음이 착잡해지고, 동하의 마음에 답하기를 미룬다.

영진은 시아버지 근호가 출산 준비물로 남자 아이 것만 선물한 것을 아들을 낳으라는 압력으로 느낀다. 혹시나 근호가 아들을 바랄까 부담스러운 영진은 명숙에게 고민을 털어놓고, 명숙은 근호에게 며느리에게 부담을 주지 말라고 한다. 그러나 근호는 아들을 낳을 때까지 기다린다며 오기를 부린다.

한편, 명우는 선미가 정애의 충고대로 피임약을 복용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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