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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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회 2002년04월26일
2002년 4월 26일 (금) / 제 124 회

근호의 진지한 권유에 가족들은 모두 놀라고, 동민도 고민스럽지만 교사를 그만두고 사업은 할 수 없다고 고집한다. 그러나 명숙과 영진은 동민에게 교사보다는 근호의 일을 돕는게 낮다며, 잘 생각해보라고 한다. 

평근은 정애가 없었던 기간동안의 매출액과 비교를 하면서 어깨를 펴고, 정애는 자신이 일할 빌미가 제공되지 않자 아쉽기만 하다. 한편 평근은 선미에게 유치원에 다시 나갈때까지 가게 일을 도와달라고 하는데...

명숙은 세희에게 문병오고, 따뜻하게 위로해준다. 정애는 그런 명숙이 반갑지 않지만, 명숙에게 동하와 지연의 이야기를 듣고 충격을 받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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