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매일 그대와 홈페이지로 가기
125회 2002년04월29일
2002년 4월 29일 (월) / 제 125 회

정애는 헛구역질하는 미연에게 못된 성격때문이라며 핀잔을 주고, 계속된 정애의 구박에 미연은 서러워한다. 세희의 일이 모두 지연때문이라고 생각하는 정애 때문에 마음은 더욱 무겁기만 한데...

세희는 자꾸만 자신을 찾아와서 약올리는 승호가 얄밉지만, 세희가 그럴수록 승호는 변죽좋게 받아준다. 출근한 날 저녁, 승호가 찾아오자 자신의 병원비를 계산해 주지만 승호는 세희에게 '내 여자'라고까지 하는데...

◁ 이전 목록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