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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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회 2002년04월30일
2002년 4월 30일 (화) / 제 126 회

회사일로 지친 근호는 식사도 제대로 못하고, 가족들이 모두 모인 자리에서 동민에게 정식으로 출근하라고 말하지만, 동민은 일언지하에 거절한다. 

지연은 교수님이 장학금에 조교자리까지 보장되는 학교를 소개해주자 다시 고민에 쌓이고, 동하는 지연의 이야기에 순간 화가나서 가지 말라는 말대신 잘 생각해보라는 말만 한다. 

미연이 자꾸만 비린내에 속이 안좋고 현기증까지 자주 나자 태우는 임신이 아닌가 하지만 이미 한의원에서 진맥을 해본 뒤라 내심 실망한다. 명숙은 미연의 임신을 의심하지만, 정애는 자신이 더 잘안다며 임신이 아니라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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