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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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회 2002년05월7일
2002년 5월 7일 (화) / 제 131 회

선미의 임신 사실을 알게 된 명우는 선미가 임신 무렵 피임약을 먹은 것을 떠올리며 답답해하고, 선미에게 버럭 화를 낸다. 명우의 반응에 아기에 대한 두려움이 앞서는 선미는 눈물을 떨구고, 가족들에게 알리기 전에 혼자 생각할 시간을 달라고 하는데….

동하는 근호가 지연과의 유학을 극구 반대하고 오히려 지연에게 유학을 포기하라고 하자 난감해한다. 동하는 지연에게 그러한 상황을 얘기하며 함께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을 찾아보자고 하고, 지연도 동하와 헤어지는 것이 아쉬운 나머지 유학에 대해 곰곰이 생각한다. 한편, 지연이 동하와 유학을 간다는 얘기를 들은 미연과 정애는 희비가 엇갈린다.

한편, 사업 문제로 동민과 실갱이를 벌인 근호는 과로가 누적된 나머지 출근길에 쓰러지고 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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