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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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회 2002년05월15일
2002년 5월 15일 (수) / 제 137 회

동민은 학교에 사표를 쓰고 기운이 빠져 집으로 돌아온다. 그러나 가족들은 동민이 근호 일을 돕기로 한 결심을 반긴다. 특히 영진은 동민이 곧장 부사장이 된다는 기대에 부풀어 동민을 위로하지도 않고 누구보다 기뻐한다. 하지만 명숙은 어려운 결정을 내린 동민이 걱정스러운데….

세희는 지연과 단둘이 점심 식사를 하면서 결혼을 축하한다며 선물을 건넨다. 지연은 오랫동안 동하를 좋아했던 세희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지만 세희는 씩씩한 모습으로 동하와 지연의 행복을 빌어준다. 한편, 세희는 자신도 모르게 문득문득 승호를 떠올리는 자신의 모습에 당황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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