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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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회 2002년04월2일
2002년 4월 2일 (화) / 제 106 회

선미는 미연이 살림에 익숙하지 못한 자신이 걱정되어서 분가를 미룬다고 생각하고, 살림을 잘 할 자신이 있다고 미연을 안심시킨다. 그 말을 들은 미연은 선미의 마음씀에 고마워 하지만 정애는 자신의 의중도 모르고 미연을 거들어주는 선미가 얄미워진다. 정애는 선미가 하는 일마다 타박을 하고, 명우는 선미가 걱정스러운데….

한편 명숙과 정애는 화려한 운동복을 입고 에어로빅을 시작한다. 겨우 따라하며 힘들어하는 정애에 비해 명숙은 즐겁게 따라한다. 모처럼 활력을 찾은 명숙은 세희에게 고마움을 표시하기 위해 저녁 식사에 세희를 초대한다. 세희는 동하의 가족들과 식사를 하고 담소를 나눈다. 세희의 얘기를 한참 듣고 있던 명숙은 동하에 대한 얘기만 늘어놓는 세희를 이상하게 생각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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