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매일 그대와 홈페이지로 가기
108회 2002년04월4일
2002년 4월 4일 (목) / 제 108 회

정애는 미연에게 집안 자금 사정이 좋지 않으니 집 구하는 일을 늦추라고 말한다. 미연은 어쩔 수 없이 정애 뜻에 따르기로 하지만 핑계를 대는 정애의 태도에 속이 상한다. 한편, 명우는 형의 분가 문제로 정애와 미연 사이에 끼어 고생하는 선미를 보며 안타까워한다.

명숙은 세희와 맞선을 본 남자가 세희에게 여전히 관심을 가지고 있다며 정애에게 세희 연락처를 묻는다. 그 이야기를 들은 세희는 얼굴을 찌푸리며 절대 연락처를 가르쳐주지 말라고 한다. 그러나 은근히 기분이 좋은 평근과 정애는 맞선남에게 세희의 연락처를 가르쳐주기로 한다.

세희는 회사로 걸려온 맞선남 승호의 연락을 받고 화들짝 놀라고, 갖은 핑계를 대고 승호를 따돌린다. 그러나 승호는 세희 회사 앞에 나타나 세희를 놀라게 하는데…. 

◁ 이전 목록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