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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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회 2002년04월8일
2002년 4월 8일 (월) / 제 110 회

미연과 영진이 친구였다는 사실을 알게 된 정애와 명숙은 기가 막히고 각자 며느리들을 불러 자초지정을 듣는다. 정애는 자신을 감쪽같이 속여온 미연이 영진에게 자신의 흉을 봤을 것이라 생각하고 야단친다. 미연은 정애의 야단에 할 말이 없고.... 명숙은 영진과 미연의 행동에 황당했지만 시원스럽게 웃어 넘긴다.

야유회 뒷풀이에서 세희는 몸을 가누지 못할 정도로 취하고 자신의 마음을 몰라주는 동하를 원망한다. 세희의 말에 모두들 안스러워하고, 지연 역시 마음이 좋지 않고, 동하는 인사불성이 된 세희를 집까지 업고 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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