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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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회 2002년04월9일
2002년 4월 9일 (화) / 제 111 회

세희는 지난밤에 자신이 한 행동에 대해 기억이 안나서 더욱 동하의 얼굴을 보기가 힘들고, 동하와 지연은 그런 세희의 마음을 알고 일부러 더 챙겨준다. 정애는 짝사랑하고 있는 세희가 안되보여 명숙에게 김치며 녹두전을 갖다 주는 등 평소에 안하던 행동을 하고, 명숙과 영진은 그런 정애의 행동에 의아해 한다.

선배의 공장을 인수하고 싶은 태우는 자금이 따라주지 않자 심난해하고, 미연 역시 분가 대신 공장을 인수해야 할 것 같은 상황에 안타까워 한다. 

영진은 명숙에게 동민의 수상한 행동에대해 의논을 하고, 동민이 전화를 받고 나가자 뒤를 미행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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