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매일 그대와 홈페이지로 가기
112회 2002년04월10일
2002년 4월 10일 (수) / 제 112 회

정애는 미연에게 동하와 세희를 잘되게 밀어달라고 하고, 미연은 정애의 단도직입적인 말에 당황스러워 하면서 불쾌해 한다. 정애는 지연의 유학 이야기를 들면서 세희를 잘 봐달라고 하지만 미연이 중립을 지키겠다고 하자 괘씸해한다.

평근이 가게 때문에 고민을 하자 태우와 명우 내외는 정애 몰래 평근을 돕기로 하고, 다음날 선미는 평근의 가게에 가서 일을 한다.

미연은 하루하루 힘들어 하는 태우를 보며 분가 대신 공장을 인수하자고 제안하는데... 

◁ 이전 목록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