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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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회 2022년03월30일
대한외국인 <프리의 세계로 뛰어든 아나운서> 황수경 X 박찬민 X 김지원 X 조수연
황수경 “까부는 연습 하고 있다” 7년 차 프리 아나운서의 눈물 나는 노력!
박찬민 “퇴직금 많이 줘서 나왔다” 솔직한 퇴사 썰 공개!
김지원 “한의대 포기 후 2개월 만에 두 회사의 CEO가 되었다” 새로운 도전
조수연 “대한외국인 나오려고 1년 기다려... 
개인기 보여주려 학원도 다녔다” 에스파 커버 무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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