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교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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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59회 2022년05월19일
[오늘아침 브리핑] 음주단속 피하려고 역주행?! / 금은방에 수상한 손님?!

1) 음주단속 피하려 역주행?!  
후진을 하며 거리를 누비는 차량 영상이 공개됐다. 과연,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지난 3월, 서울 강서구에서 음주단속이 한창이었다. 이때 음주 단속을 피하려고 갓길로 우회하는 차량이 포착됐다. 갓길에서 대기하고 있던 경찰차가 차량의 앞길을 막았다. 그러자 갑자기 역주행으로 왔던 길을 되돌아가는 위험천만한 도피극이 펼쳐졌다. 쫓고 쫓기는 추격전을 펼치던 중 차로를 막고 있던 트럭 때문에 더 이상 도로가 없는 상황! 운전자는 차량을 버리고 또 다시 도주하기 시작했다. 지나가는 시민의 도움으로 운전자를 검거할 수 있었다. 음주 측정 결과 면허 정지 수치로 확인됐다. 지난 4월, 거리두기가 해제되면서 음주운전 사고가 1분기 때보다 30% 이상 급증했다고 하는데. <오늘아침 브리핑>에서는 거리두기 해제 후 기승을 부리고 있는 음주운전 사고에 대해 취재해봤다. 

2) 금은방 날치기범을 잡아라! 
지난 13일, 오전 11시 반경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금은방에서 날치기 사건이 발생했다. 37분간 가게 안에 머물면서 사장과 직원의 경계심을 풀어둔 남자는 고민 끝에 팔찌를 구매하겠다며 신용카드를 내밀었다. 그런데 직원이 결제를 위해 몸을 옆으로 돌리자 눈앞에 있던 금목걸이와 팔찌를 들고 그대로 도주했다. 사장이 황급히 쫓아가 봤지만 도둑을 잡기에는 역부족이었다. 범인이 건네준 신용카드는 유효기간이 만료됐고, 도둑맞은 귀금속은 1천만 원 상당이었다. 범죄심리학 교수는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적 위기로 생계형 범죄자들이 늘었고, 이 사건의 범인 또한 그럴 거라고 추측했다. 계속 되풀이 되는 금은방 절도 사건, 예방법은 없는 것인 지, <오늘아침 브리핑>에서 알아본다. 

[알고 계십니까] 중년 맞춤 간절기 코디법!

봄에서 여름으로 넘어가는 간절기! 매년 이맘때면 돌아오는 고민이 있다! 다름 아닌 낮에는 덥고 밤에는 추운 날씨와 냉풍기 사용으로 인한 실내외의 큰 온도 차로 도대체 옷을 어떻게 입어야 할지 난감하다는 것! 또한, 날이 갈수록 얇아지는 옷 때문에 겉옷으로 감추던 뱃살과 팔뚝 살 등 군살 공개가 걱정된다는 중년 여성들이 많다고 한다! 이에 <알고 계십니까>에서는 중년 여성들을 위한 코디법을 소개한다. 이날은 패션 전문가와 함께 간절기 코디법, 셔츠 코디법, 통통한 체형을 보완하는 코디법을 배워본다. 우선 간절기 코디법으로 스카프를 이용해 가방, 모자, 벨트 고리를 꾸며보고 카디건을 머플러처럼 두르는 법을 알아본다. 실내와 실외 온도 차가 많이 날 때에는 머플러로 사용했던 카디건을 입어주거나 가방에 둘러놓은 스카프를 숄처럼 둘러주면 끝! 그 다음으로는 누구나 하나쯤은 가지고 있는 흰 셔츠 코디법을 알아본다. 흰 셔츠 코디법은 기본 중의 기본인 단추 풀기와 소매 걷기만으로 옷태를 살리고 한 벌의 셔츠로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그다음 통통한 체형을 커버해주는 코디법! 라운드넥과 브이넥 중 통통한 체형에 어울리는 옷을 알아보고 벨트와 긴 목걸이를 이용해 군살 커버를 해본다. 이외 중년 여성들을 위한 코디법이 궁금하다면 <알고 계십니까>를 살펴보자.

[떴다 GO! 여사] 역사와 전통의 부여 여행

이번 주는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도시, 충청남도 부여로 떠나본다. 부여 여행 중 첫 번째로 찾아간 곳! 백제의 역사와 문화가 가득 담긴 백제문화단지를 찾아가본다. 그 중에서도 국내 가장 오래된 인공연못인 궁남지의 아름다운 풍경을 둘러본다. 그리고 백제 무왕과 선화공주의 사랑이 깃든 궁남지의 역사적인 의미까지 알아본다. 여유롭게 궁남지를 돌던 중 유적지를 둘러볼 수 있는 버스를 타보라는 관광객의 추천을 받고 버스를 타게 된 고(GO)여사! 순조롭게 버스 투어를 하다가 갑자기 그대로 백마강으로 뛰어든 버스?! 특별한 버스의 정체는 국내에서 유일한 수륙양용버스! 육지와 백마강을 동시에 운전을 할 수 있는 버스로 핸들도 2개, 엔진도 버스 엔진과 선박 엔진 총 2개로 이루어져 있다. 수륙양용버스를 타고 백마강을 건너보며 고련사, 낙화암 등 백제의 유적지를 둘러보며 특별한 시티투어를 마친다. 이제 부여에 담긴 역사를 알았으니 부여의 전통을 느껴볼 시간! 한 가옥을 찾아간 고(GO)여사! 23년간 부여에서 장을 담근 박영숙 여사를 만나본다. 그녀가 목숨만큼 소중하게 여기는 보물창고가 있어 따라간 곳에는 무려 300여 개의 항아리 군단을 만나본다. 이곳에서 박영숙 여사가 직접 개발한 표고버섯쌈장과 전통방식 그대로 제작하는 고소한 두부 만들기 체험을 해본다. 전통음식의 소중함과 특별함을 널리 알리고 싶다는 그녀의 이야기를 들어보며, 부여의 맛이 가득 담긴 엄마의 한 상을 맛본다. 과거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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