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교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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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78회 2022년06월16일
[바로보기 ①] 복권 1등 당첨자 50명!

복권 1등 당첨자가 한두 명도 아니고 무려 50명이 쏟아져 나왔다. 2013년 1등 당첨자 30명 이후 역대 최고 당첨자 수를 기록한 것이다. 하지만 당첨자가 많은 만큼 1명당 당첨액이 약 4억 3천만 원에 그치는 상황이다. 바로 직전 회차에는 당첨자가 2명이 나와 당첨금이 123억 원으로 비교하면 약 119억 원 차이다. 당첨자가 급증하자 추첨번호가 조작된 것이 아니냐는 의혹까지 제기됐다. 하지만 기획재정부에서는 45개의 숫자 중 6개의 번호 조합이 선택될 확률은 814만분의 1로 일정하고 한 회차당 판매량을 고려할 때 1등 당첨자가 12명 안팎으로 발생하는 것이 일반적이라고 하는데... <바로보기①>에서는 추첨번호 조작 논란에 휩싸인 복권 1등 당첨에 대해 알아본다. 

[바로보기 ②] 도로 위 아찔한 질주를 막아라! 

인터넷을 뜨겁게 달군 영상이 있다. 자유로에서 시속 200km를 달리며 광란의 질주를 펼치던 2대의 차량이 그 주인공이다. 그러나 아찔한 질주는 뒤따라가던 차가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전복되면서 일단락됐는데. 이처럼 과속 운전을 하면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더욱 조심해야 한다. 그런데 도로 위 질주를 벌이는 차량의 대부분이 범죄와 연관이 되어 있어 더욱 위험하다고 한다. 인천광역시 서구에서 택시를 탈취해 인천에서 군포까지 40km 넘게 경찰차와 추격을 펼친 사건과 충청남도 당진시에서 10대들이 차량을 훔쳐 시속 150km로 달리며 아찔한 도주극을 펼친 사건까지! 도로 위에서 과속 운전을 하며 위험천만한 상황을 펼쳤다. <바로보기②>에서는 과속 운전의 위험성과 처벌법, 이를 막기 위한 개선 방안까지 알아본다.

[알고 계십니까] 케첩 어디까지 써봤니?

여느 가정집에나 꼭 있는 소스 중 하나인 케첩! 여기에 배달 음식을 시키고 남은 일회용 케첩까지 더해져 처치곤란한 상황이 됐다면? <알고 계십니까>를 주목하라! 케첩을 살림에 활용할 뿐 아니라 다양한 음식으로 변신하는 방법을 알아본다. 우선 케첩을 탄 냄비와 녹슨 스테인리스 주방용품에 활용해보자. 케첩의 산성 성질과 당 성분으로 인해 냄비의 탄 부분과 그을음 그리고 스테인리스 주방용품의 녹을 쉽게 제거할 수 있다는데! 방법은 간단하다. 케첩을 타거나 그을음 부분 또는 녹슨 부분에 바른 후 10분간 기다린다. 그다음 철 수세미로 닦아주면 끝! 또한, 위와 같은 방법으로 싱크대 수도꼭지의 물때까지 제거할 수 있다. 그다음으로는 케첩을 다양한 요리에 활용해본다. 준비물은 물과 국물 라면. 물과 케첩을 3:1 비율로 섞으면 시중에 판매하는 토마토 주스의 맛을 재현할 수 있다. 국물 라면에 케첩을 한 숟가락을 넣으면 설탕, 식초, 후추 등 다양한 향신료들이 감칠맛을 더한다고 한다. 이에 주부들과 함께 케첩 주스와 케첩 라면을 시식해 생생한 후기를 담아본다. 이외 자세한 케첩 활용법이 궁금하다면 <알고 계십니까>를 살펴보자.

[떴다 GO! 여사] 파주로 떠나는 힐링 여행!

녹음이 우거지는 6월!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될 여름을 맞아 이번 여행은 마음을 차분하게 힐링을 하며 즐길 수 있는 경기도 파주로 떠나본다. 가장 먼저 찾아간 곳은 마치 미국 LA에 온 듯 이국적인 인테리어로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도넛가게다. 모형인 듯 아기자기한 도넛을 먹다 보면 힘든 마음도 어느새 사르르~ 녹는다는데, 먹음직한 비주얼과 안에 들어있는 부드러운 크림의 맛으로 사람들의 눈과 입을 만족시켜주는 특별한 도넛을 맛보며 달콤한 힐링을 만끽해본다. 다음으로 떠나본 곳은 각종 드라마, 영화 촬영지로도 유명한 한 수목원! 푸르른 여름을 맞아 동양과 서양의 매력을 동시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 정원을 거닐어본다. 알록달록한 식물뿐만 아니라 잘 조성된 건축물과 조각상들도 감상하며 자연에서 충분히 힐링을 느껴본다. 다음으로는 식물원 인근에 위치한 한 농장을 찾았다. 1000평의 넓은 농장, 알고 보니 이곳은 카페란다. 오랜 시간 화훼업을 했던 어머니의 아름다운 농장을 자랑하고 싶던 딸은 카페라는 기발한 아이디어를 접목시켜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있다. 시원한 커피를 마신 후 커피컵을 버리지 않고, 다육이 식물을 키울 수 있는 화분으로도 변신하는 체험도 즐길 수 있다. 마지막으로 떠나본 목적지는 바로 한 컨테이너 공장?! 하지만 이곳의 문을 열고 보면 색다른 세계가 펼쳐진다. 이곳의 정체는 바로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의 레스토랑! 이곳에서 특별한 스테이크와 파스타, 스튜 등 다양한 음식을 맛보며 여행을 마무리한다. 더워진 날씨에 스트레스받는 요즘 좋은 곳도 가보고, 맛있는 음식도 맛보는 소소한 힐링을 즐길 수 있는 경기도 파주에 고(GO)여사가 떴다!

[부부유별] 남편 죽음에 얽힌 비밀은?

부부간의 유별난 이야기를 전하는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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