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교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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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22회 2022년08월18일
[바로보기] 덤프트럭 대형 사고, 왜?

한적한 시골길에서 대형 덤프트럭이 넘어지면서 마주 오던 SUV 차량과 부딪히며 2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내리막길 곡선도로에서 덤프트럭이 옆으로 넘어지면서 빠른 속도로 달려오는 트럭의 모습은 충격 그 자체였다. 당시 타이어에 방구가 나면서 속도를 줄이지 못하고 트럭이 옆으로 쓰러진 것이다. 또한, 이 사고가 일어난 2차선 도로는 교통사고가 상습적으로 일어나는 곳으로 올해에만 12건의 교통사고가 있었다. 교통사고 위험 지역이지만 그 흔한 과속방지턱을 찾아볼 수 없다. 과속과 사고를 줄이는 과속방지턱의 중요성은 물론 셀프 타이어 점검법 등을 알아본다. 

[기획취재] 폭우 쓰레기 골칫덩어리!

지난 8-9일 내린 폭우로 많은 집이 물에 잠겼다. 그로 인해 발생한 약 1만 톤의 폭우 쓰레기. 지자체와 시민들은 연휴 기간 내내 쉬지 못하고 수해 복구 작업에 나섰다. 그 많던 쓰레기는 어디로 갔을까? 서울시에서는 동작구, 관악구, 서초구, 영등포구 4개 지역구에서 가장 많은 수해 쓰레기가 발생했다. 그중 영등포구와 동작구의 집하장에서는 분리수거 작업이 한창이었는데. 수해로 발생한 쓰레기는 분리수거가 제대로 되지 않아 일일이 분리를 하고 매립이 불가능할 정도로 큰 쓰레기들을 잘게 부수고 있었다. 그렇다면 주민들은 어떻게 수해 복구를 하고 있을까. 현장에 나가보니 아직까지 미처 치우지 못한 집을 보며 망연자실하는 주민들을 만날 수 있었다. 구청 직원들이 함께 나와 청소를 하고, 수거를 해도 벅찬 상황. 게다가 쓰레기 수거 분량을 지자체에서 감당할 수 없어 사설업체까지 동원했다. 쓰레기로 몸살을 앓는 곳은 이곳뿐만이 아니다. 팔당댐과 소양강댐 상류에는 폭우로 인한 쓰레기가 쌓여 일명 ‘쓰레기섬’을 떠올리게 한다. 환경과 어업에 피해가 예상될 정도. 댐을 방류할 경우 강의 하천으로 쓰레기가 흘러들어가 지역 주민들이 피해를 볼 수도 있다는데. 폭우로 인해 생긴 수만 톤의 쓰레기, 어떻게 처리되고 있는지 <기획취재>에서 살펴본다.

[떴다 GO! 여사] 인천에서 최초를 찾아라?!

이번 주 개항을 통해 많은 ‘대한민국 최초’ 타이틀을 보유한 도시 인천으로 고(GO)여사가 떴다! 오늘의 여행은 우리나라 최초의 철도역인 인천역에서 시작된다. 인천여행 가장 먼저 찾아간 곳은 차이나타운! 19세기 말 조선이 개항되어 일본과 청나라, 서구 열강의 물자가 밀려들어 왔던 차이나타운에서 이국적인 정취를 느껴본다. 그곳에서 우리나라 최초의 하얀 짜장면을 맛본다. 다음으로 찾아간 곳은 계단을 기준으로 청과 일본식 가옥들이 있는 조계지로 떠나본다. 이곳에서 청나라식 석조 건물과 일본식 목조 가옥들을 둘러보며 역사를 배울 수 있다. 다음으로 개항기 당시 외국인들이 서울로 지나는 관문인 인천에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인 최초의 사교모임 공간 제물포 구락부와 최초의 근대식 호텔인 대불호텔로 떠나본다. 현재 전시관으로 운영되고 있는 대불호텔과 제물포 구락부를 통해 개항기 당시의 모습을 돌아볼 수 있다. 다음으로 찾아간 곳은 인천의 명물이라는 닭알탕을 맛보러 가는데, 이곳에도 최초가 숨어있다?! 마지막으로 찾아간 곳은 1888년 조성된 우리나라 최초의 근대식 공원 자유공원으로 가본다. 아름다운 인천 시내의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자유공원을 걸어보며 여행을 마무리해본다. 친숙하지만 지금까지 우리가 잘 알지 못했던 개항의 역사가 숨어있는 항구도시 인천! 개항기 당시 신문물을 꽃피우던 개항도시 인천에서 최초를 찾아보는 특별한 여행을 <떴다 고(GO)여사>에서 소개한다.  

[부부유별] 완벽한 아내의 비밀은?

부부간의 유별난 이야기를 전하는 <부부유별>! 오늘의 주인공 부부는 결혼정보업체를 통해 만나게 된 김지훈과 이유정. 두 사람은 짧은 연애 기간을 거쳐 초고속으로 결혼했는데. 그리고 결혼 7개월 만에 딸 지유를 품에 안았다. 사랑스러운 아내 유정과 귀여운 딸 지유까지!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결혼 7년차, 워킹맘으로 눈코뜰새 없이 일하는 아내 유정과 집안일은 나 몰라라 했던 지훈! 그러던 어느 날 남편 지훈은 아내 유정에게 이혼을 요구한다. 그 이유는 다름 아닌, 아내 유정이 숨긴 끔찍한 비밀을 알게 됐기 때문인데. 유정의 짐을 덜어주고자 몰래 집안일을 하던 지훈은 충격적인 진실을 맞닥뜨렸다! 바로, 아내 유정이 유부남과 불륜을 저질렀다는 내용이 적힌 소장! 아내를 믿고 싶던 지훈은 사실 확인에 나서지만, 결국 모든 것은 추악한 진실로 드러났는데. 하지만 사랑하는 딸 지유를 위해 아내의 비밀을 묻고 가정을 지키기로 하는 지훈. 그러나 지유가 자신의 친자식이 아닌 것을 알게 된 순간, 지훈은 폭발하고 만다! 유정에게 진실을 밝히며 이혼을 선언하는 지훈. 용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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