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교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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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41회 2022년09월19일
[바로보기] 집 안으로 날아온 돌덩이? / 밥 못 먹게 하는 남편?

1) 집 안으로 날아온 돌덩이?

 서울 도심의 한 아파트에 돌덩이가 날아들었다. 베란다 유리창을 깨고 날아든 돌덩이에 거실 벽, TV는 물론 부엌까지 집안 곳곳이 모두 망가져 버린 상황. 당시 현장에 있던 주민은 마치 지진이나 테러를 연상케 하는 진동 때문에 대피를 생각할 정도였다는데. 아파트 전체를 강타한 돌덩이들은 어디서 온 걸까? 돌의 출처는 아파트 바로 옆 재개발 공사 현장. 건설 관계자에 따르면 공사 현장에 있던 화약을 인부가 잘못 건드리는 바람에 일어난 단순 사고라고 말한다. 하지만 주민들은 애초에 공사 자체에 문제가 많았다는 입장. 파편을 막을 안전 펜스를 설치하지 않은 것뿐만 아니라 이전부터 심각한 소음으로 주민들과의 마찰이 있었다는데. 자세한 내용을 취재한다.

2) 밥 못 먹게 하는 남편?

 결혼 24년 차 마광문 안정미 부부. 두 사람의 유일한 갈등이 있었으니, 바로 다이어트! 남편은 아내의 건강을 위해서라면 독한 말이라도 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하지만 밥도 제대로 못 먹게 하고, 남들 앞에서 자신을 무시하는 남편과 이혼 생각까지 한다는 아내. 쇼핑하면서도 모욕적인 말을 듣고, 지인과의 모임에서 밥을 빼앗긴 아내는 결국 눈물을 터뜨리는데. 다이어트 하나로 돌이킬 수 없는 상태까지 이른 두 사람. 갈등의 끝에서 만난 오은영 박사, 과연 어떤 솔루션을 제시할까? 오늘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오은영 리포트-결혼지옥’을 미리 만나본다.

[변호사들] 내 차 밑에서 나온 남자?

화제의 사건을 법의 시각으로 풀어보는 <변호사들> 첫 번째 사건은 한 남자의 자동차 브레이크 오일 선이 절단된 사건이다. 범인은 바로 아내의 내연남! 브레이크가 오작동을 일으키면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었던 만큼, 피해자는 ‘내연남이 나를 살해할 목적으로 한 범행’이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수사 결과는 달랐다. 살인미수 혐의가 아닌 특수재물손괴 혐의가 적용된 것. 도대체 왜 특수재물손괴 혐의가 적용된 걸까? 두 번째는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구속 영장과 관련된 사건이다. 엘리베이터에서 한 남성이 같은 아파트에 거주하는 여학생을 흉기로 위협해 납치를 시도했다. 다행히 가해자는 두 시간 만에 체포됐지만, 문제는 남성의 구속영장이 기각됐다는 것이다. 이와 같은 법원의 판결에 많은 국민들이 분노하고 있는 상황. 도대체 이번 사건에서 구속영장이 기각된 이유가 무엇일까? 마지막 사건은 인도에서 발생했다. 복통으로 병원에 간 여성이 자신의 신장 하나가 없어진 사실을 알게 됐다. 신장 적출 수술은 물론 신장 관련 수술을 받은 적이 없다는 여성. 도대체 여성의 신장은 어디로 사라진 걸까? <변호사들>에서 이야기 나눠본다.

[출동CAM] 상상 초월! 이런 일이?

언제 어디서나 우리가 필요할 때 사건⦁사고 현장을 찾아가는 출동 ! 첫 번째 현장은 도로 위에서 일어난 추격전이다. 신호 위반을 한 차량을 쫓는 경찰차. 정차 명령도 무시한 채 도주한다. 하지만 계속 경찰이 따라붙자 차를 버리고 가드레일을 넘어서 도주하는 운전자! 가드레일과 차는 모두 부서져 엉망인 현장. 도대체 남성은 왜 경찰을 피해 도주한 걸까? 두 번째 현장은 산에서 발생한 화재! 소화기 하나로 화재 진압을 하려는 사람이 있다. 그의 정체는 바로 경찰관? 소방차가 오기 전, 초기 진화를 시도하는 경찰! 하지만 불길은 쉽게 잡히지 않는다. 길이 좁은 탓에 소방차의 진입이 어려운 상황. 과연 화재는 무사히 진화될 수 있을까? 해외에서도 사건·사고는 발생한다. 미국의 출산센터 주차장. 주차장에 서서 괴로워하는 여성, 그리고 그의 옆에는 조산사가 있다. 출산센터로 들어가는 그때! 여성이 아기를 출산했다! 조산사는 길에서 태어난 아기를 받아서 드는데. 아무것도 준비되지 않은 상황에서 태어난 아이 과연 무사할까? 미국 유타주의 파충류 동물원에서는 배고픈 악어가 조련사의 팔을 물어버렸다. 조련사를 구하기 위해 몸을 던진 한 남자! 알고 보니 아이와 함께 동물원을 찾은 평범한 아버지였다고. 미국의 역사 안에서 한 아이가 사경을 헤매고 있다. 아기를 안고 화장실로 달려가는 아버지를 따라간 경찰. 숨을 쉬지 않는 아기를 살리기 위한 아버지와 경찰의 사투가 시작된다! 긴급한 현장을 생생하게 들여다본다.

[살림백서] 이렇게 하면 안 돼요!

나도 모르게 잘못된 행동을 하고 있다? 오늘 <살림백서>에서 일상 속 놓치고 있던 실수를 바로 잡아본다. 첫 번째 주인공은 사용과 휴대가 간편해 많이 사용하는 일회용 안약. 그런데 우리도 모르게 잘못 사용하고 있었다? 사용 방법에도 나와 있지만 다들 놓치고 있다는데. 바로 첫 1~2방울은 버려라! 용기를 뜯으면서 미세한 플라스틱 조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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