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교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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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44회 2022년09월22일
[TV신문고] 가을 녹조! 악취에 해충까지?

충청북도 옥천군, 생태습지까지 조성해 깨끗한 환경을 자랑하던 마을 앞 하천에 녹조가 창궐했다. 서화천에 가득 찬 녹조는 태풍에 쓸려온 부유물과 섞여 악취는 물론 해충까지 발생해 주민들의 불편이 날로 커지고 있다. 게다가 서화천은 대청호 하류에 해당하며, 대청호 일부 수역은 취수원으로 분류되기 때문에 주민들의 건강도 걱정되는 상황이다. 보통 여름철 이상기온으로 발생하던 녹조가 왜 가을까지 이어진 것일까? 전문가들은 유례없던 가을 태풍을 원인으로 꼽았다. 
보통 강물을 한 번 뒤집어 녹조 현상을 해결하던 태풍이 뒤늦게 닥치면서 강 상류에 위치하던 녹조를 강 하류로 이동시켰다는 것. 그렇다면 근본적인 문제 해결 방안은 무엇일까? 환경청은 수면포기기를 가동하고 조류 차단막을 활용해 녹조의 확대를 막는 등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리고 매해 여름 심해지는 녹조 현상이 계절을 넘어서지 않도록 새로운 대책까지 마련하는 회의를 가졌다고 하는데. 마을을 덮친 가을 녹조에 대해 에서 취재한다.

[떴다 GO! 여사] 가을 맞이! 연천 여행!

이번 주 고 여사는 청명한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경기도 연천으로 떠나본다. 첫 번째 목적지는 삼국시대 임진강과 한강을 차지하기 위해 치열한 영토 전쟁을 펼치던 호로고루성이다. 현재는 유적지로 남겨져 있는 이곳에서 가을의 상징! 형형색색의 코스모스를 만날 수 있다. 코스모스 옆 만개한 해바라기를 감상하며 가을의 정취를 물씬 느껴본다. 호로고루성만큼 아름다운 명소가 있다고 해서 찾아간 곳은 수려한 풍경을 자랑하는 재인폭포다. 시원하게 쏟아지는 폭포와 선선한 가을 날씨가 어우러져 자연의 선물을 받는 듯한 기분을 느껴본다. 다음으로는 임진강을 건널 수 있는 특별한 카약체험에 고(GO)여사가 도전해본다! 
일반적인 배와 달리 스스로 노를 저으며 물 위를 건너는 카약! 그리고 노를 저으며 발견한 임진강 주상절리까지! 자연이 만든 천연병풍을 감상하며 임진강의 매력을 물씬 느껴본다. 연천 여행의 마지막은 한탄강 인근에 위치한 민물매운탕 식당이다. 연천 출신의 어부가 직접 잡은 물고기로 얼큰한 매운탕을 끓여준다. 매운탕에 담긴 이야기도 들어보며 한탄강을 가득~ 담아낸 한 상을 맛본다. 성큼 다가온 가을의 매력을 물씬 느낄 수 있는 경기도 연천으로 <떴다 GO! 여사>가 떠나본다!

[부부유별] 매일 쫓기는 여자

부부간의 유별난 이야기를 전하는 <부부유별>! 오늘은 이제는 남남이 된 부부와 그들 사이의 딸, 이 세 사람의 이야기다. 딸 수정은 누군가에게 스토킹을 당하고 있었다. 일상생활이 힘들 정도로 피폐해진 딸을 위해 엄마 금자가 범인 잡기에 나섰다! 그런데 범인은 다름 아닌 자신의 전남편이자 딸의 아빠인 원수였다. 사건의 시작은 2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20년 전, 특별한 직업없이 백수로 생활했던 원수! 딸 수정은 엄마를 고생만 시키는 아빠가 못마땅했다. 그러던 어느 날! 다른 여자를 집으로 데리고 온 원수!! 금자에게 이혼을 요구하고 모녀를 내쫓았다!! 모녀가 기댈 데라곤 서로밖에 없었는데. 딸 수정은 엄마 금자에게 든든한 지원군을 자처했다. 그리고 20년 후. 원수가 전처인 금자를 찾아와 화해를 청했다! 
그러나 모진 세월을 견딘 금자는 전남편과 예전처럼 돌아갈 생각 없었다. 만나주지 않는 금자에 원수는 주거침입을 했고, 그 결과 접근금지 명령을 받았다. 이에 전처 대신 딸 수정을 찾아간 원수! 그러나 수정 역시 원수와의 만남을 원치 않는 건 마찬가지였다. 이에 분개한 원수는 그때부터 딸을 스토킹한 것!! 매일 같은 미행에 보고 싶다는 문자에 협박성 편지까지! 아빠의 지속적인 괴롭힘에 시달렸던 딸은 아빠를 스토킹 범죄로 신고하기로 하는데. 딸을 보러 온 게 잘못이냐는 아빠! 과연 가족 간에 스토킹 범죄가 성립될 수 있을까? <부부유별>에서 알아본다.

[알고 계십니까] 감자 요리의 색다른 변신!

저렴한 가격에 대용량으로 판매하는 감자를 활용해서 색다른 요리를 만드는 방법이 있다는데. 이번 주 <알고 계십니까>에서는 감자를 활용해 밥반찬부터 간식까지 다양한 음식을 만드는 방법을 소개한다. 먼저 채칼을 사용해 감자를 길고 얇은 면처럼 썰어준 뒤 다진 마늘, 간장, 고춧가루 등을 넣고 만든 양념에 비벼주면 면 대신 감자를 활용한 감자 비빔면이 완성된다. 그다음은 채 썬 감자를 활용해 감자말이! 먼저 껍질을 벗겨 얇게 썬 감자에 소금, 후추, 전분 등을 넣어 반죽을 만든 뒤 팬에 올려 구워준다. 그다음 물에 적신 라이스페이퍼와 치즈를 넣고 말아주면 감자말이가 완성된다. 다음으로는 통감자 사이사이에 칼집을 내준 뒤 버터와 설탕, 소금, 치즈를 섞어 골고루 발라 오븐에 구워주면  고소한 아코디언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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