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교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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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49회 2022년09월29일
[바로보기] 23억 원의 주인공은 어디에?

“23억 원의 주인공을 찾습니다!” 요즘 많이 보이는 문구다! 지난해 10월 30일 추첨한 987회차 복권! 지급 기한은 10월 31일까지로 딱 한달이 남은 상황이다. 1등 당첨금만 23억 원! 수령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1등 당첨 용지를 분실하거나 혹은 범죄자이기 때문에 신상을 드러낼 수 없기 때문이 아닐까? 수많은 추측만이 난무한다. 
이번 사례처럼 수령하지 않은 복권 당첨금은 지난해에만 무려 516억 원에 달한다. 만기까지 수령하지 않은 복권 당첨금은 복권 및 복권기금법에 따라 전액 복권기금으로 귀속돼 저소득층을 위한 주거안정 지원 사업, 장학 사업, 소외계층을 위한 복지 등 다양한 공익사업에 사용된다. 지급 기한 30일 남은 23억 원! 복권 1등 당첨금에 대해 <바로보기>에서 알아보자.

[TV 신문고] 아파트 공사가 멈춰 버린 이유는?

인천의 한 아파트! 190세대의 아파트 단지 공사가 멈췄다고 한다. 이로인해 피해를 호소하는 주민들을 만나봤다. 그들은 바로 이 아파트의 전세 계약자들! 130세대가 피해를 당했고, 피해 금액만 40억 원에 달한다고 한다. 작년 11월 첫 입주를 목표로 짓고 있던 아파트는 건설 자재값이 오르며 공사가 세 번이나 지연됐다. 지난 7월 이후 지금까지도 아무런 공사가 진행되지 않는 상황. 아파트 내부에 미처 공사가 끝나지 않은 현장을 확인할 수 있었는다. 공사가 멈춘뒤 주민들이 불안해하자 지난 8월, 시행사 대표가 공사 진행에 대한 계획과 입주 지연 보상금에 대한 공지를 
자필로 써서 주민들에게 나눠줬다. 또한 계약 해지를 희망하는 사람들에게는 조건 없이 계약금을 반환하고 보상금을 지급하겠다고 선언했다. 하지만 그 이후로 시행사 대표는 자취를 감춰버렸다. 주민들은 이대로 공사가 멈춘 채 입주도 하지 못하고 계약금을 떼이는 것은 아닌지 불안에 떨고 있다. 40억 원에 전세금을 떼일 위기에 놓인 사람들의 이야기, 에서 취재한다.

[떴다 GO! 여사] 꽃보다 아름다운 인생을 위하여~

이번 주 고 여사는 꽃보다 아름다운 인생을 사는 사람들을 만나기 위해 서울시 도봉구로 떴다! 건물 1층에 위치한 카페를 찾아가보니 평균 연령대가 5-60대인 직원들이 커피를 만들고 있었다.향기로운 커피를 내리고 고객들을 맞이하며 인생 2막을 즐기는 중이라는 실버 바리스타들을 만나보자! 카페를 뒤로 하고 향한 곳은 건물 옥상! 옥상에는 한 어르신이 텃밭을 가꾸고 있었는데 농사를 지으면서 소소한 행복을 느끼고 있다. 어르신들이 활동하는 이 건물의 정체는 바로 노인층을 위해 지어진 맞춤형 주택이다. 최근 1인 가구, 청년 가구, 고령 가구 등 주거형태가 다양해지면서 그에 맞는 주거환경 또한 다양해지고 있다. 
특히 고령화 사회가 진행되면서 노인 빈곤과 노인 고독사 문제 등 사회적으로 노인 문제들이 빈번하게 발생하는 상황! 그렇기에 이러한 노인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특별한 맞춤형 임대주택이 조성된 것이다.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을 위해 지어진 인테리어뿐만 지자체와 협력하여 일자리 지원, 텃밭 조성, 건강프로그램 등이 마련된 맞춤형 주택! 거주민들에게는 이곳은 단순히 거주공간이 아닌 공동체 생활을 할 수 있는 발판 같은 역할이라고 한다. 노인뿐만 아니라 다양한 주거환경에 맞춰 거주할 수 있는 맞춤형 주택! 다양해지는 주거형태의 해결책이 되어줄 맞춤형 주택의 모습을 <떴다 GO! 여사>에서 담아본다. 

[부부유별] 국가 기밀입니다!!

부부간의 유별난 이야기를 전하는 <부부유별>! 오늘은 남편에게 뒤통수 제대로 맞은 아내의 이야기다. 임신 9개월에 접어든 아내 하나는 남편 원국이 국가 기밀 요원이라 다정하게 외출 하기도 쉽지 않다. 그러던 어느 날, 하나는 같은 아파트에 이사 온 지원과 친하게 지내기로 한다. 임신부에 파일럿이라 바쁜 남편을 둔 지원과 공감대가 형성된 것! 두 사람은 빠르게 친해졌다. 그런데 지원의 집에서 하나는 뜻밖의 사람을 만났다. 다름 아닌, 남편 원국! 그런데 하나의 남편인 원국을 지원 역시 남편이라 부른다!!
이들의 얽히고설킨 관계는 원국이 두 여자에게 결혼사기를 치면서 시작된 것! 결혼 전부터 하나에게는 국정원 요원으로, 지원에게는 파일럿으로 속이고 바쁜 것처럼 행동해 양측을 오가며 두 집 살림했던 원국! 증여세와 투자비 명목으로 두 여자에게 수억 원에 달하는 돈까지 빌려갔다. 원국의 대담한 사기 행각으로 상처 입은 두 여자. 이들의 결말은 어떻게 될까? <부부유별>에서 만나본다.

[알고 계십니까] 미역, 다양한 요리에 활용해요~ 

미역을 대량으로 구매했지만 만들 수 있는 요리가 미역국 뿐이다?! 이번 주 <알고 계십니까>에서는 색다른 요리를 만드는 방법을 소개한다. 먼저 미역쌈을 만들어본다. 불린 미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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