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교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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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86회 2022년11월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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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편의점에서 ‘묻지 마 폭행’을?
               CH) 가해자와 피해자가 한동네에?
2) 고물가 시대, 알뜰 소비가 뜬다!
	       CH) 품질은 그대로 가격은 절반으로! 

 해당 VOD는 제작진 요청에 따라 다시보기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시청자분들의 많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1) 편의점에서 ‘묻지 마 폭행’을? 
 대구 한 편의점에서 ‘묻지 마 폭행’이 발생했다. 한 여성이 편의점을 찾아온 손님을 다짜고짜 밀쳐버린 것이다. 도망가는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고, 흔들고, 손찌검까지! 폭행은 손님의 아들과 경찰에게도 이어졌다. 결국 폭행죄와 공무집행 방해로 현장에서 체포된 가해자! 하지만 인근에서 가게를 운영하는 피해자는 공포에 떨 수밖에 없다고 한다. 그 이유는 바로 가해자의 신원이 확인된 후 불구속 수사가 진행되었기 때문이다. 가해자가 버젓이 동네를 돌아다니고 있는 것. 하루에도 두세 번씩 피해자의 가게 앞을 지나쳐 사고가 났던 편의점으로 향하는 가해자. 얼마 전에는 만취한 가해자가 피해자의 가게를 찾아오기도 했다는데. ‘묻지 마 폭행’ 사건을 심층 취재한다.

 2) 고물가 시대, 알뜰 소비가 뜬다!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는 물가 때문에 고민인 요즘, 알뜰 소비를 위해 발품을 파는 이들이 늘고 있다. 하루가 다르게 오르는 과일·채소 가격. 그런데, 맛이 비슷한데도 훨씬 저렴하게 구매하는 방법이 있다? 바로 모나고 흠집이 나서 상품성이 떨어지는 과일이나 채소들, 이른바 ‘못난이 제품’이라는 이름으로 팔리는 B급 식재료다. 이뿐만이 아니다! 완전히 같은 상품이라도 더 저렴하게 판매하는 경우가 있으니, 바로 유통기한이 얼마 남지 않은 상품이다. 소비자는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고 폐기까지 줄일 수 있어 일석이조인데. 고금리·고물가 시대에 실속을 챙기는 알뜰한 소비 일상을 자세히 알아본다.


[출동CAM] 해외 특집 - 어떻게 이런 일이!
	  CH) 지하철역 1초의 기적!
          CH) 화상 재판 중에 생긴 일
          CH) 아기가 숨을 안 쉰다?
          CH) 거꾸로 매달린 여성?
          CH) 12층 난간에 아이가?

 언제 어디서나 우리가 필요할 때 사건⦁사고 현장을 찾아가는 <출동 CAM>! 오늘은 해외특집이다! 첫 번째 현장은 캘리포니아의 한 지하철역이다. 한 남성이 비틀거리다가 중심을 잃고 선로로 떨어진다. 열차는 이미 진입해서 남성 쪽으로 달려오고 있는 상황! 그 순간! 누군가 남성을 재빨리 끌어올린다. 간발의 차이로 목숨을 건진 남성! 그를 구한 건 철도직원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다음은 미국 세인트조지프 지방법원의 원격 화상 재판 상황! 여자친구를 폭행한 남성. 그런데 접근금지명령을 조건으로 보석 석방된 남성이 피해 여성과 한집에 있다? 이 상황을 눈치채고 문제를 제기한 검사! 위험한 상황 속에서 피해자를 구한 순간을 확인한다. 다음은 미국 캔자스시티. 아기가 숨을 쉬지 않는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으로 달려간 경찰! 흉부 압박을 하고, 등을 두드리며 사투를 벌인다. 마침내 다시 숨을 쉬는 아기! 생생한 현장을 함께한다. 다음은 중국이다. 우물 앞에 모인 소방대원들! 그리고 그사이에 거꾸로 매달린 한 여성! 깊은 우물 안에 아이가 빠졌지만, 입구가 너무 좁아 여성이 대신 들어가야 하는 상황이다. 아이를 위해 우물 속으로 들어간 여성은 아이의 이모였다고 하는데. 다음은 베트남의 한 아파트다. 그런데 무언가를 보고 소리를 지르는 주민들? 12층 난간에 아이가 매달려있기 때문! 아슬아슬하게 매달린 아이는 결국 추락하고 마는데. 그런데 누군가 떨어지는 아이를 받았다? 그는 대체 누구일까! 생생한 현장들, <출동CAM>이 담았다.

[살림백서] 귤, 200% 즐기기
	   CH) 무르지 않게 보관하려면?
	   CH) 까맣게 변할수록 달다?
	   CH) 시원하게 꽁꽁, 아이스 귤
	   CH) 새콤바삭한 칩으로
	   CH) 귤초콜릿 – 간편하게 녹여 퐁당
	   CH) 귤브륄레 – 초간단! 최강 달콤!
	   CH) 통귤정과 – 겨울 내내 쫀득 꾸덕
	   CH) 껍질, 버리지 말고 이렇게

 우리의 겨울을 책임지는 대표 과일 귤! 귤을 다양하게 즐기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두고두고 먹는 귤은 쉽게 상하기 일쑤. 이럴 땐 신문지를 활용하면 좋다. 보관 전에 소금물을 이용해 씻어주면 불순물을 제거하고 곰팡이도 예방할 수 있다는데. 잘 씻은 귤은 상자에 서로 닿지 않도록 넣고 신문지를 올려 차곡차곡 쌓으면 된다. 또 집에 돌아다니는 달걀판에 보관해도 좋다. 그렇다면, 귤을 200% 즐기는 방법은 무엇일까. 첫 번째는 구워 먹기. 석쇠에 귤을 통으로 올려 겉면이 까맣게 될 때까지 구우면 된다. 이렇게 하면 당도가 올라간다고. 다음은 꽁꽁 얼리기다. 귤을 한 알씩 뗀 후, 냉동실에 넣어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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