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교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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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89회 2022년11월24일
[바로보기] 대한민국 첫 경기! 우루과이
CH)2022 카타르 월드컵의 열기는? 

11월 21일 개막식을 치른 2022 카타르 월드컵! 모두의 관심이 쏠린 가운데 우리나라의 첫 경기는 11월 24일 오후 10시에 열린다. 
첫 상대는 FIFA 랭킹 14위의 우루과이다. 16강 진출을 위해서는 이번 경기는 꼭 승리해야 하는 상황! 하지만 최근 손흥민 선수의 부상으로 출전이 불투명해지면서 걱정이 앞서고 있다. 오늘밤 우루과이전을 응원하기 위해서 붉은 악마들이 서울 광화문 광장에 모일 예정이다. 서울시는 2022 카타르 월드컵 거리 응원을 조건부 허가해줬다. 첫 경기가 열리기 직전 우리나라 준비 상황부터 김나진 아나운서에게 듣는 카타르 현지 분위기는 물론 1958년 월드컵 첫 본선 진출부터 1986년 월드컵 첫 골 등 월드컵의 역사까지! 월드컵 이모저모를 <바로보기>에서 살펴본다.


[TV 신문고] 안전한 집에 살고 싶어요!
CH) 준공 승인을 막아달라!  

 입주 예정이 한 달 정도 남아 있는 대구의 한 아파트! 첫 사전점검 당시 아파트의 부실 공사가 발견돼 주민들은 해당 건설사와 구청에 민원을 제기했다. 건설사에서는 보수를 완료해서 2차 사전 점검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리고 지난 11월 12일 2차 사전 점검을 진행했다. 하지만 아무것도 진행되지 않은 보수 공사. 여전히 벽의 균열과 뒤틀림, 누수가 발견됐다. 심지어 재공사를 진행하기로 했던 부분을 눈속임용 땜질을 해둬 입주 예정자들은 더욱 분노했다. 법적으로 사전점검 45일 이후 입주가 가능하기 때문에 무리해서 일정을 잡은 것은 아닐까하는 의구심이 드는 상황! 안전한 집에서 살고 싶다는 그들의 이야기를 에서 취재한다.


[떴다 GO! 여사] 보약 같은 제천 여행
CH) 자연에서 느껴보는 힐링
CH) 제천의 약초를 찾아서~
CH) 자연의 맛! 건강은 덤! 

 어느덧 쌀쌀해진 날씨, 이럴 때일수록 건강관리에 유념해야 한다. 오늘은 건강을 챙길 수 있는 보약 같은 여행을 준비했다. 약초의 고장, 충청북도 제천시에서 즐겨보는 건강여행! 첫 번째 목적지로 숲길을 걸어본다. 총 4가지 테마로 구성된 숲길을 거닐며 몸과 마음을 힐링시켜준다. 숲길을 걷던 중 발견한 건물?! 이곳의 정체는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곳이다. 이곳에서 사상체질 검사도 받아보고, 온열 족욕도 해본다. 그리고 숲길이 담긴 통 창을 바라보며 차 테라피도 즐기면서 건강을 챙겨본다. 다음으로 찾아간 곳은 제천 약초시장이다. 약초의 고장답게 시장에는 다양한 약초가 줄지어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이곳에서 제천의 약초를 알아보고 특별한 약초주 만들기 체험을 즐겨본다. 마지막으로 여행에 빠질 수 없는 먹거리! 제천의 맛을 느낄 수 있다는 식당으로 향해본다. 이곳에는 16가지의 약초와 버섯 그리고 몸에 좋은 식재료가 한 그릇에 담긴 약초 쟁반과 성별에 따라 달라지는 특별한 돌솥밥까지~ 맛은 물론 건강까지 보장된 제천의 푸짐한 자연 한 상을 즐겨보자. 여행만 다녀와도 몸과 마음의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여행지 충청북도 제천시를 <떴다 GO! 여사>에서 소개한다.


[부부유별] 예민한 아내?!
CH) 남편의 코골이, 어떡하죠? 

 부부간의 유별난 이야기를 전하는 <부부유별>! 오늘은 예민해질 수밖에 없었던 아내의 속사정을 들여다본다. 아내 솔희는 남편 인성은 물론 시어머니 애자에게까지 극도의 까칠함을 보여준다. 그러나 아내가 예민해진 데는 이유가 있었다. 바로 잠을 이루지 못해서다. 그리고 그 원인은 남편에게 있었다!! 남편의 심한 코골이가 문제였던 것. 날이 갈수록 심해지는 남편의 코 고는 소리에 아내는 잠들지 못했다. 아내는 남편의 코골이로 고치기 위해 함께 노력하고자 했지만 남편은 개선할 생각이 없었다. 참다못한 아내는 각방을 선언했고, 남편은 부부라는 이유로 반대했다. 남편의 코골이로 연일 잠 못 들었던 아내는 회사 일을 실수하는가 하면 졸음운전을 하다 사고까지 날뻔하는데. 사태의 심각성을 깨달은 아내는 마지막 수단으로 남편에게 코골이 수술을 권하지만, 이마저도 남편은 거부했다. 아내가 자신의 심한 코골이로 괴로워하고 건강까지 해쳤음에도 남편은 그 무엇하나 개선할 의지가 없었다. 남편의 태도에 실망한 아내는 결국 이혼을 선언했다. 그러나 남편과 시어머니는 별일 아닌 일로 이혼한다며 아내를 매도했고, 심지어 시어머니는 아내에게 손찌검하기까지 했다. 남편의 심한 코골이로 생긴 부부 갈등! 어떻게 해결하는 것이 좋을까? <부부유별>에서 알아보자.

[살림 요리 고수] 6개월에 천만 원 저축법
CH) 저축 고수의 똑똑한 저축법
CH) 새는 고정비용을 잡아라! 
CH) 가성비 높이는 요리법 

 살림, 요리, 고수들을 한자리에 모아 경제 살리고~ 집안 살림 살리는 비법을 들어보는 <살.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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