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교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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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90회 2022년11월28일
 [바로보기] 1) 결전의 날! 카타르는 지금
	       CH) 오늘 밤, 대한민국 VS 가나
            2) 13년 살았는데, 소송당한 집주인?
	       CH) 나도 몰랐던 땅 주인이? 

1) 오늘 밤, 대한민국 VS 가나 
 지난 목요일, 강팀 우루과이를 상대로 멋진 경기를 펼친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 결과는 아쉽게 무승부로 끝났지만 값진 승점을 가져왔다. 카타르 현지에도 붉은 악마의 응원 열기는 뜨거운데. 그리고 오늘 밤 10시! 가나와의 경기가 치러진다. 16강 진출을 위해 반드시 승리해야 하는 오늘 경기! 월드컵 승리 팀 예측에 놀라운 적중률을 보이는 영국의 한 해설 위원은 대한민국의 승리를 점쳤지만, 손흥민 선수와 악연이 있는 심판이 배정되면서 긴장감은 한층 높아진 상황! 대한민국은 가나를 잡고 16강에 진출할 수 있을까? 카타르 현지를 연결해 분위기를 들어보고, 오늘 경기 관전 포인트까지 짚어본다.

2) 13년 살았는데, 소송당한 집주인? 
 강원도 원주시의 한 연립주택 단지. 그런데, 같은 동 1, 2, 3층에 사는 집주인 3명이 동시에 소송을 당하는 일이 벌어졌다. 적게는 6년에서 13년을 산 집주인들은 그저 당황스러울 따름인데. 이들에게 소송을 건 이는 바로 땅 주인! 소송을 당한 집이 있는 땅은 지번 3개로 구성돼 있는데, 이 가운데 하나가 남의 땅이었던 것. 땅 주인은 세 집이 합쳐 약 5,000만 원을 내놓으라고 요구하는 상황이다. 그런데 이번 일이 벌어진 후, 등기를 떼보니 계약 당시 적혀 있던 주소와 연립주택의 실제 주소가 다르다는 것을 발견했다는데. 15평 땅을 두고 벌어진 분쟁! 그 진실을 취재해본다.


[출동CAM] 위험은 찰나의 순간에!
             CH) 지붕으로 향한 소방대원
             CH) 지하철역 1초의 기적
             CH) 건물에 매달린 남자
             CH) 차 앞을 막아선 개!
             CH) 우리 주인은 내가 지킨다!
             CH) 집 안에 불난 이유가?

 언제 어디서나 우리가 필요할 때 사건⦁사고 현장을 찾아가는 <출동 CAM>! 첫 번째 현장은 아파트 화재 현장이다. 발화 지점으로 향하는 구조대원! 층과 층 사이에 멈춘 엘리베이터, 급기야 스프링클러로 인해 물이 샌다. 하지만 이미 다 타버린 집! 소방대원들은 남은 불씨를 잡기 위해 아파트 지붕으로 향하는데. 화재 진압 작전! 그 현장을 함께 한다. 해외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 캘리포니아의 한 지하철역! 한 남성이 비틀거리다가 중심을 잃고 선로로 떨어진다. 열차는 이미 진입해서 남성 쪽으로 달려오고 있는 상황! 그 순간! 누군가 남성을 재빨리 끌어올린다. 간발의 차이로 목숨을 건진 남성! 그를 구한 건 철도직원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다음은 중국이다. 창문에 아슬아슬하게 매달린 남자. 구조대원이 남성에게 다가가는데, 집 안에서 누군가 남성의 팔을 꽉 붙잡고 있다? 그 정체는 바로 남성의 아내! 알고 보니, 남성이 현관에서 자물쇠를 수리하던 중 바람이 불면서 현관문이 닫혔고 문이 잠겼다고 한다. 심장병을 앓고 있는 아내가 아파트에 갇히자 아내가 걱정된 남편, 창문을 통해 집 안으로 들어가려 했지만 실패했던 것! 캐나다에서는 개 한 마리가 지나가는 차 앞을 막아섰다. 견주가 갑자기 쓰러졌기 때문이다. 목줄을 빼고 차 앞으로 다가가 도움을 요청한 개! 감동 스토리를 만나본다. 미국에서는 충성심 강한 개 ‘탱크’가 어린 주인을 지키기 위해 나섰고, 한 가정집에서는 호버보드 화재가 일어났는데. 그 생생한 순간을 <출동CAM>이 전한다.


[살림백서] 당신이 몰랐던 고구마의 모든 것!
	   CH) 고구마 잘 고르려면?
	   CH) 오래 먹으려면? 아이스 고구마
	   CH) 고구마 전 – 채 썰어 바삭하게
	   CH) 고구마 생채 - 매콤 새콤 밥반찬
	   CH) 고구마 장아찌 - 전자레인지로 간편하게
	   CH) 허니 버터 고구마 - 에어프라이어로 5분!
	   CH) 고구마스틱 – 손이 가요 손이 가
	   CH) 고구마 빵 – 건강하게 즐기자!

 겨울 대표 간식 고구마! 고구마로 만드는 다양한 이색 음식까지 알아본다. 매번 고구마를 잘못 사서 실패한 경험이 있다면 이제 표면을 확인하자! 껍질에 사포 같은 무늬가 있고 색이 전체적으로 붉은색을 띤다면 달달한 고구마일 확률이 높다. 또한 고구마는 습도와 온도에 민감하기 때문에 보관법도 까다롭다. 그렇기 때문에 고구마를 삶은 뒤 얼려서 보관하면 오래도록 고구마를 즐길 수 있다. 매번 고구마를 간식으로만 먹었다면 이번엔 밥반찬으로 활용해보자! 첫 번째 만들 반찬은 고구마 전! 채칼로 고구마를 얇게 썬 후 전분 가루를 넣어 섞는다. 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바싹하게 구우면 끝! 고구마채를 이용해서 생채를 만들 수도 있는데. 고춧가루와 액젓 식초로 간을 해서 버무리면 그냥 먹어도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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