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교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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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98회 2024년02월26일
[바로보기] 방화범의‘기막힌 범행동기’ 

지난 1월 5일 새벽 4시경 경기도 성남시 골목에 한 남자가 나타났다. 폐지 더미가 쌓인 수레에 접근하고 근처를 두리번거리며 주변을 살핀 뒤 주머니에서 무언가를 꺼낸다. 그 후 도망친 남성이 있던 자리에서는 화재가 발생하는데…. 남성은 주머니에서 라이터를 꺼내 방화를 하고 도망간 것!! 불길은 빠르게 커지기 시작했고 근처 가게와 차로 번지게 된다! 다행히 경찰관과 소방대원이 금방 진압할 수 있었다. 방화범은 추적 4시간 만에 근처 100m 안 고시원에서 검거되었다. “취업이 되지 않아 화가 났다”라고 진술했는데…. 방화하는 30대 남성의 CCTV 모습과 현재 상인들과 화재 현장을 <바로보기>에서 알아본다.

[TV 신문고] 멀쩡한 등기부등본이었는데... 우리 집에 무슨 일이?
CH) 내 집에서 나가라는 종중? 

※해당 코너 VOD는 제작진 요청에 따라 다시보기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시청자분들의 많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경기도 내 한 타운하우스에 사는 약 200명의 주민이 하루아침에 집에서 쫓겨날 위기에 처했다. 적법한 절차를 거쳐 등기이전을 완료하고 등기부등본까지 확인한 집이었는데, 대체 무슨 일이 생긴 걸까? 2015년 분양을 받아 올해로 입주 10년째. 그런데 이 주택단지에 한 종중이 소송을 제기하면서부터 악몽이 시작됐다. 종중은 지난 2013년 10월, 해당 토지를 한 건축 업체에 매도했다. 그리고 이곳에 타운하우스와 대형 어린이집이 조성됐다. 하지만 2021년 종중이 갑자기 타운하우스와 어린이집을 상대로 토지거래 무효를 주장하면서 소송을 제기했다. 해당 토지를 샀던 종중의 A 전 회장이 해임됐기 때문이라는데. 이에 1심 판결에서 “종중 총회를 거치지 않은 종중 재산 처분은 무효”라는 판결이 나왔고, 입주자들이 땅 소유권을 종중에 이전해야 한단다. 하지만 종중이 건설업체에 판 땅을 사들여 원주인이 누구인지도 몰랐던 주민들은 지금과 같은 상황이 억울하고 황당하기만 한 상황! 그런데 심지어 현재 소송 때문에 개인재산이 가처분등기 처리돼 전세, 매매, 대출이 막혀 파산까지 한 주민도 생겼다는데. 현재 추정되는 주민들이 주장하는 피해액만 약 500억. 평생 모은 재산으로 장만한 집에서 갑자기 쫓겨나게 생긴 주민들의 억울한 호소! 에서 들어보았다.

[밥상중계] 2월 넷째 주 이슈
CH) 눈 딱 감고 낙하
CH) 도로 위 시한폭탄? 역주행 사고!
CH) 절대 안 참는 남자
CH) 안경 안 보여?
CH) 갑자기 툭 튀어나온 그것? 

[눈 딱 감고 낙하] 최근 부산 해운대구 고층 건물에서 사람이 뛰어내렸다는 신고를 받은 경찰. 하지만 현장에 도착했을 땐 사람은커녕 아무런 흔적도 찾지 못했다는데…. 무슨 일이 있었을까? 
[도로 위 시한폭탄? 역주행 사고!] 운전자라면 누구든 공감할 도로 위 시한폭탄 역주행! 한 치 앞도 예상하기 힘든 그곳에서의 위험천만한 사고들을 모아 중계한다. 
[절대 안 참는 남자] 춘천시의 한 골목에 주차해 두었던 운전자 A 씨는 예고도 없이 무섭고 황당한 일을 겪게 되었다. 바로 절대 안 참는 50대 남자 때문이라는데…. 그가 참지 않았던 그것의 정체는 무엇일까? 
[안경 안 보여?] 안경 때문에 억울한 일을 겪었다는 한 남자가 있다. 두 눈 크게 뜨고 확인해야 보인다는 사건의 진실! 안경에 얽힌 웃지 못할 그 날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갑자기 툭 튀어나온 그것?] 여느 때처럼 평범하게 집으로 귀가를 하던 한 부부의 앞에 보고도 믿기 힘든 광경이 펼쳐졌다. 그들의 앞에 갑자기 툭 튀어나온 그것 때문이었는데. 그들을 놀라게 만든 그것은 대체 뭐였을까?

[전국 내 집 자랑] 셀프 시공으로 완성! 핑크 빈티지 하우스 

경기도 부천시. 평범해 보이는 빌라에 살고 있다는 김민성 씨(25세) 가족! 하지만 이곳의 문을 열고 들어가면 동화 속 세계에 들어온 듯한 풍경이 펼쳐진다. 그 이유는 바로 인형의 집을 모티브로 온 집안을 핑크빛으로 물들였기 때문! 어릴 때부터 핑크빛 인형의 집을 꿈꿨다는 민성 씨. 그녀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 바로 가구들! 시중에 나와 있는 빈티지한 가구들은 그녀의 마음에 차지 않았고, 결국 원목을 고르는 것부터 디자인까지 모두 그녀의 손에서 이루어진 작품들이라는데! 거기에다, 프렌치한 느낌을 내고 싶어서 시도한 웨인스코팅부터 유럽의 건물 벽에 주로 쓰이는 유럽 미장까지 셀프로 완성했다. 심지어, 대한민국에서는 구하기 힘들어 손품을 팔아 해외에서 들여온 소품들까지 엿볼 수 있는 민성 씨의 집! 이제는 가족의 자랑이 된 민성 씨의 핑크빛 빈티지 하우스를 <전국 내 집 자랑>에서 구경해보자!

[원더풀 라이프] 찜질방 마님 사위와 돌쇠 장인! 사연은?
ch) 한겨울에 반팔 반바지?! 대체 왜?
ch) 찜질방의 해결사 돌쇠 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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