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교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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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99회 2024년02월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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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전공의 업무 중단 일주일! 의료진・환자 초비상
2) 高물가 시대 핫플레이스! 천 원의 행복 

1) 전공의 업무 중단 일주일! 의료진・환자 초비상  
정부의 의대 정원 확대 방침에 반발해 전공의들이 업무를 중단한 지 일주일째. 일부 병원은 인력 부족으로 진료 불가 과목이 늘고 있고, 병원에 남아있는 의료진도 피로가 누적되며 한계에 다다를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게다가 전공의들의 빈자리를 대신하는 간호사들은 의사 대신 CPR이나 대리 처방 같은 지시를 강요받고 있다며 ‘불법 진료’로 처벌받을까 불안해하는 상황! 이번 주가 최대 고비라는 우려도 나오고 있는 가운데, 정부는 업무를 중단한 전공의들에게 ‘29일까지 복귀하면 책임을 묻지 않겠다’며 강수를 두고 나섰는데. 전공의들의 업무 중단 일주일 째! 혼란에 빠진 의료 현장을 <바로보기>가 확인해본다.
 
2) 高물가 시대 핫플레이스! 천 원의 행복 
평균 외식비가 1만 원이 훌쩍 넘는 고물가 시대! 연일 고공 행진하는 물가가 시민들의 지갑 사정을 위협하고 있는 와중에, 특별한 가게가 등장해 반가움을 사고 있다. 전국에서 찾아온 손님들로 매일 인산인해를 이룬다는 한 토스트 가게! 계란과 채소로 속을 든든하게 채운 토스트가 ‘단 돈 천 원’이라는데! 가족과 지인들이 대신 토스트를 만들며, 인건비 대신 저렴하게 토스트를 제공할 수 있다는 것! ‘천 원의 행복’을 주는 또 다른 곳은 바로 대학가의 한 빵집! 소시지빵부터 단팥빵까지, 모든 빵 값을 천 원에 맛볼 수 있다는데. 직접 발품 팔아 재료를 구매, 20년 전 가격 그대로 고수하고 있단다. 물가에 반하며 행복을 주는 특별한 가게들 <바로보기>에서 공개한다.

[경제신호등]
1) 장바구니 ‘효자템’ 등극! PB상품 인기
2) 한전 흑자 전환, 전기요금 또 오른다?
3) 내 대출액 줄어든다? 스트레스 DSR 시행 

1) 장바구니 ‘효자템’ 등극! PB상품 인기  
치솟는 물가에 장보기 두려워진 요즘! 국내 자체 브랜드(PB) 상품의 인기가 뜨겁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 1년간 PB상품 시장의 규모는 전체 소비재 시장 성장률의 6배가 넘는 12% 가까이 성장했다. 그중에서도 브랜드 인지도 영향을 크게 받는 가공식품이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는데. 저렴하면서도 가격 대비 품질이 떨어지지 않는 ‘가성비’ 상품을 찾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는 것. 고물가 부담을 덜어줄 PB상품의 반란! <경제신호등>에서 살펴본다.
 
2) 한전 흑자 전환, 전기요금 또 오른다? 
지난 2022년부터 총 다섯 차례 인상된 전기요금. 한전은 천문학적인 적자 해소를 위한 결정이라고 밝혔지만, 급격한 요금 인상은 서민들의 부담을 가중했는데. 그런데 최근, 한전이 흑자 전환을 이어가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제는 전기요금 부담을 줄일 수 있지 않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데. 하지만 전문가들은 올해도 추가 인상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측하는 상황! 전기요금, 왜 계속 오르기만 하는 걸까? <경제신호등>에서 짚어본다.

3) 내 대출액 줄어든다? 스트레스 DSR 시행 
 연초 주택담보대출 잔액이 5조 원 이상 급증했다. 높은 금리에도 잔액이 크게 는 이유는 앞으로 대출받기가 점점 어려워질 것이라는 우려 때문! 바로 어제(26일) 은행권 주택담보대출에 스트레스 DSR 제도가 시행됐다. 앞으로 인상 가능성이 있는 미래 금리까지 반영해 ‘스트레스 금리’를 부과한다는 것! 이로 인해 대출 한도가 최대 수천만 원까지 낮아질 수 있다는데. 스트레스 DSR, 가계 대출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까? <경제신호등>에서 알아본다.

가족愛탄생] “고물? 보물!” 골동품에 美친 레트로 남편 (2부) 

경기도 동두천의 산골 마을에 모으지 않고는 살 수 없는 남자가 산다. 그 주인공은 바로 30년째 골동품 수집에 열을 올리고 있는 일명 ‘레트로男’ 김항구(68) 씨! 이웃집은 물론 고물상과 산속까지! 골동품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찾아다니는 통에 집안은 온통 골동품이 점령해 버린 상태라는데. 문제는 모으기만 하고 정리는 뒷전인 데다 함께 운영 중인 식당 일마저 뒤로해 버리니 아내 어경애(65) 씨의 속은 새카맣게 타들어 갈 지경이라는 것! 게다가 남편의 취미에 물들어 아내의 남동생이자 남편의 처남 어성권(63) 씨마저 골동품에 빠져 사니, 지켜보는 아내는 기가 막힐 노릇이다. 일하다 말고 집을 나간 남편이 처남과 함께 골동품을 가지고 돌아오자 분노가 폭발한 아내! “당장 버리지 않으면 가만있지 않겠다”며 집을 나가버리고... 아내의 강수에 정신이 번쩍 든 남편은 아내가 그토록 원하던 골동품 정리에 돌입하는데! 과연 두 사람의 관계는 회복될 수 있을까? 30년 동안 골동품 수집을 한 남편과 그런 남편이 못마땅한 아내의 숨 막히는 일상!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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