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교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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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61회 2022년05월23일
[NOW] 욕하고 소리 지르고! / 주차비 받는 휴게소? / 도로 달리다 쾅! / 역시 히어로! 임영웅 열풍

1) 욕하고 소리 지르고!
 지난 8일, 서울의 한 카페에서 생긴 일이다. 영업 마감 1시간 전에 카페를 찾은 두 남성. 그런데 영업시간을 안내했더니 불같이 화를 낸다? 심지어 고성을 지르며 욕설까지. 20분 동안 이어진 막말은 이웃의 신고로 경찰이 출동한 뒤에야 멈췄는데. 끝내 사과받지 못한 카페 주인. 당시 두 남성은 만취 상태였다고 하는데. 그날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2) 주차비 받는 휴게소?
 이상한 휴게소가 등장했다. 바로 주차비를 받고 있다는 것! 해당 휴게소는 근처에 관광지가 몰려 있어 많은 관광객이 찾아오는 곳이다. 하지만 상인들은 주차비를 받으니 손님이 줄었다며 걱정 어린 목소리를 내는 상황. 휴게소를 이용하는 방문객 역시 휴게소의 이름을 달고 왜 주차비를 받고 있냐며 불만을 토로하는데. 도대체 휴게소에서 왜 주차비를 받는 걸까?

3) 도로 달리다 쾅!
 지난 17일, 버스 한 대가 인도로 넘어오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승객과 보행자 등 13명이 다쳤다. 사고 여파로 4개 차선이 전면 통제되면서 퇴근길 큰 정체가 빚어지기도 했다. 사고가 일어난 원인은 무엇일까?

 4) 역시 히어로! 임영웅 열풍
 가수 임영웅의 전국투어 콘서트가 한창이다. 덕분에 요즘 SNS에는 임영웅을 상징하는 하늘색 물결이 가득한데. 임영웅 콘서트 티켓팅을 성공하면 ‘효자’ 타이틀을 얻을 수 있을 정도로 치열했다고. 그런가하면 임영웅은 지난 14일 <음악중심>에서 쟁쟁한 후보들을 제치고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그런데, 아이돌도 막을 수 없었던 그의 1위에는 남다른 의미가 있다? 어떤 의미가 있는 것인지 알아본다.

[미스터리 헌터] 비밀의 불상을 찾아서!

오늘의 미스터리의 주인공은 신비한 불상이다. 그 비밀을 찾아 도착한 곳은 경북 영주의 자리한 부석사. 이곳에서 가장 유명한 것은 무량수전인데,  그곳에 가기 위해 반드시 지나야 하는 안양루에 신비한 정체가 숨겨져 있다고. 계단 아래서 올려다보자 안양루 지붕 아래 무언가 자리하고 있다. 바로, 5개의 황금 불상이다. 그 신비감에 매료되어 안양루 안으로 불상을 확인하기 위해 들어선다. 그런데, 불상이 사라졌다? 분명 아래에서는 선명하게 보이던 불상이 누각 안으로 들어서자 모습을 감춰버린 것! 대체 어디로 사라진 것인지 5개의 불상이 모두 흔적조차 보이지 않는데. 부처님의 기운인지 사람들의 착각인지. 의문만 가득하던 그때 들려온 소식. 안양루에는 애초에 불상이 존재하지 않았다? 안양루 내에 불상을 둔 적이 없다는 것! 과연 5개의 황금 불상은 어떻게 나타났다 어디로 사라진 것일까? 심지어 부석사의 미스터리한 장소는 여기뿐만이 아니라는데. 부석사를 가득 메운 신비로운 비밀들 <미스터리 헌터>에서 밝혀본다.

[출동CAM]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눈을 뗄 수 없는 긴박한 순간을 담은 <출동CAM>! 첫 번째 현장은 강원도다. 암행 순찰 차량이 과속 운전과 더불어 차선을 계속해서 바꿔가며 아슬아슬한 운전을 이어가는 차량을 발견한다. 정차 명령을 내리자, 차까지 버리고 도망간 운전자! 운전자가 도망간 방향엔 빽빽한 갈대밭이 우거져있었는데. 한발 내딛기도 힘든 갈대밭. 운전자를 찾을 수 있을까? 경찰의 활약은 여기서 끝이 아니다. 음주운전이 의심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 수색을 하던 중, 수상한 차량을 발견한다. 순찰차를 발견하자마자 다급히 방향을 트는 차량! 아니나 다를까, 해당 차량은 음주 의심 차량이 맞았고, 역주행에 차선을 넘나드는 곡예 운전까지 선보이는데. 급기야 순찰차를 치고 달아난 차량. 과연 추격전의 끝은 어디일까? 다음 현장은 광진구의 도로 위. 순찰 중인 순찰차를 향해 한 부부가 다급하게 손을 흔든다. 이들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것일까? 네 번째 현장에선 세 남성이 발견됐다. 경찰을 보자마자 도망치는가 하면, 8차선 도로를 앞에 두고도 주저 없이 달릴 수밖에 없는 남성들. 대체 이 남성들의 정체는 뭘까? 마지막 현장은 해외다. 해외의 도로 위, 유원지, 아파트 창문에서 포착된 시민 영웅들!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순간들을 <출동CAM>에서 전한다.

[살림백서] ‘스펀지 수세미’로 이것까지? 

설거지 할 때 사용하는 스펀지 수세미. 다양하게 활용하는 방법이 있을까? 우선 편안하게 설거지하는 방법부터 확인한다. 첫 번째 방법은 한쪽 면을 자른 후 큰 포크를 꽂아 긴 병을 청소하는 것. 두 번째 방법은 반으로 자른 스펀지 수세미의 한쪽 면에 칼집을 내준 후 자석을 넣어주는 방법이다. 스펀지 수세미는 설거지 외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도 무궁무진하다. 먼저 청소 방법! 수세미를 윗부분만 살짝 잘라 활용하면 선풍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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