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교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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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66회 2022년05월30일
[NOW] 23시간 만에 진화, 울진 산불 현장 / 6만 원으로 삼겹살 파티 가능? / 배우 김승현 부모, 황혼이혼 직전?

1-2) 23시간 만에 진화, 울진 산불 현장
지난 토요일 낮 12시 6분경, 경북 울진에서 화재가 시작됐다. 다행히 23시간 34분 만에 진화에 성공했지만, 일부 건물이 불에 탔다. 산림청은 공사장에서 발생한 불티가 산으로 날아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주민들은 놀란 가슴을 쓸어내리면서도 불안함을 느끼고 있는데. 지난 3월에도 대형 산불 때문에 피해가 컸기 때문이다. 긴급한 현장을 취재한다.

 3-4) 6만 원으로 삼겹살 파티 가능?
 식당에서 4인 가족이 삼겹살을 먹는데 드는 최소 비용은 6만 원! 식당이 아닌 집에서라면 더 많은 양을 먹을 수 있을까? 우선 마트에서 삼겹살과 곁들어 먹을 채소를 사 봤더니 6만 원을 훌쩍 뛰어넘는 금액! 그렇다면 시장에서 구입하면 어떨까? 시장 역시 6만 원으로는 넉넉한 삼겹살 파티를 할 수가 없다. 그 이유, 물가가 올랐기 때문이다. 지난달에 비해 삼겹살은 13%, 상추와 깻잎은 17%, 42% 가격이 상승했다는데. 과연 물가가 상승한 이유는 무엇일까?

 5) 배우 김승현 부모, 황혼이혼 직전?
 배우 김승현의 부모, 김언중 백옥자 부부가 황혼이혼 위기를 맞았다? 43년을 함께 살아왔지만, 여전히 서로를 이해하지 못하는 모습인데. 일 때문에 집에 들어오지 못한다는 남편의 말에 수상함을 느낀 아내. 손녀와 함께 남편의 공장을 찾아간다. 그런데, 백옥자 여사는 분노하고, 급기야 쓰러지기는데. 대체 남편은 무얼 하는 걸까? 깊어질 대로 깊어진 갈등, 두 사람은 오은영 박사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오은영 박사는 이들에게 어떤 솔루션을 제시할까? 오늘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오은영 리포트-결혼지옥’을 미리 만나본다.

[미스터리 헌터] 호랑이가 나타났다?

오늘의 미스터리 헌터, 한 마을에서 호랑이를 봤다는 미스터리한 목격담! 그 실체를 찾아 영동으로 향했다. 그런데 아무리 찾아도 보이지 않는 호랑이. 한참을 헤맨 끝에 그 실체를 찾았다. 바로, 산 한가운데 자리 잡은 호랑이 형상의 돌무더기! 어마어마한 크기를 자랑하는 호랑이 형상은 꼬리를 치켜든 모습이 그 위엄을 나타내는데. 그렇다면 호랑이 형상은 어떻게 만들어 진 걸까? 혹시 사람이 인위적으로 만든 걸까? 알고 보니 해당 지대는 절벽에서 떨어진 암석이 밑으로 내려오면서 쌓인 돌너덜 지대. 산 위의 암석이 풍화작용을 일으켰고 주변의 나무들에 가려져 호랑이 형상을 만들어 낸 자연적인 현상이라고. 자연을 품고 든든하게 산사를 지키고 있는 호랑이를 <미스터리 헌터>에서 확인한다.

[출동CAM] 비상 상황! 시민을 지켜라

눈을 뗄 수 없는 긴박한 순간을 담은 <출동CAM>! 첫 번째 현장은 인천의 시장이다. 옷을 구경하는 두 여성. 그런데, 옷을 가방에 집어넣더니 그대로 자리를 뜬다? 믿지 못할 광경에 경찰이 현장으로 출동했다. 그런데 경찰 앞에 선 둘, 돈을 내려고 했다며 오리발을 내미는데! 옷 가게에서 벌어진 공방전. 진실은 뭘까? 두 번째 현장은 새벽의 도로 위다. 굉음을 내는 오토바이 때문에 잠을 잘 수 없다는 신고가 빗발치는데. 경찰은 현장의 오토바이에 정차 명령을 내리지만, 오히려 속도를 내며 경찰을 따돌리는 모습이다. 추격전의 끝은 어디일까? 다음 현장엔 한 취객이 쓰러져있다. 이를 도우려는 듯, 취객을 부축하는 한 남성. 그런데, 손이 주머니 안으로 들어간다? 그리고 취객의 지갑을 빼앗아 확인하는데. 이 기막힌 현장을 모두 지켜본 이가 있다. 과연 누구일까? 광진구의 도로에선 한 시민이 순찰차를 향해 다급히 손을 흔든다. 자세히 보니, 축 늘어진 아기를 안고 있는 두 여성! 경찰은 순찰차에 어머니를 태우고 병원으로 향하는데. 설상가상, 출근 시간대와 겹쳐 도로 위는 복잡하기 그지없다. 아기는 이미 의식이 없는 상태. 과연 경찰은 늦지 않게 병원으로 도착할 수 있을까? 해외에서도 <출동CAM>은 계속된다. 도로를 달리는 미국의 한 통학버스. 그런데, 커다란 굉음을 내더니 아이들이 일제히 떠오른다? 시속 177km로 달리던 승용차에 부딪히고 만 것인데! 승용차가 반파된 끔찍한 현장. 7명이 다쳤지만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큰 사고였음에도 무사할 수 있었던 이유는 뭘까? 그런가 하면, 한 귀금속 판매점에 강도가 들었다. 귀금속을 훔치기 위해 유리 진열대를 망치로 내리치는 강도들. 그런데 이때, 직원이 강도들의 얼굴에 주먹을 휘두른다? 그리고 일제히 쏟아지는 직원들의 공격! 강도들은 직원들의 발차기 공격에 꼬리를 말고 도망치는데. 웃지 못할 황당한 강도 현장을 다룬다. 마지막 현장은 엘리베이터! 만삭의 산모가 복통을 호소하며 엘리베이터에 올라탄다. 그리고 잠시 후, 엘리베이터에 울려 퍼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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