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교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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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68회 2022년06월1일
[오늘아침 브리핑] 만취 승객, 택시 기사 위협에 발길질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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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분들의 많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TV 신문고] 흉물이 흉기로? 공포에 떠는 주민들!

서울의 한 주택가. 이곳 주민들을 불안에 떨게 하는 것이 있으니 바로 주택가 사이에 흉흉한 모습으로 서 있는 폐건물. 벽도 천장도 없이 간신히 골조만 남은 폐건물에는 과거 공사에 사용된 자재가 그대로 쌓여있어 흉물스러운데다 추락의 위험까지 있어 근처를 지날 때마다 걱정이 크다는데. 게다가 해당 폐건물의 출입을 막는 시설조차 없는 상태라 누구라도 제재 없이 들어갈 수 있는 상황. 내부에는 버려진 철골 자재와 산소통, LPG 가스통이 부식되고 녹슨 채로 방치돼 있어 화재위험까지 있었다. 주민 안전을 위협하는 폐건물은 왜 이렇게 방치되고 있는 걸까? 지난 2009년, 근린생활시설을 만들기 위해 지어지고 있었다는 해당 건물. 하지만 공사장 안전조치 문제로 주민들과 마찰을 빚은 뒤, 공사가 중단됐다. 이후 무려 13년째 방치되면서 주민들의 생활 안전을 위협하고 있었던 것. 그런데 폐건물로 인한 주민들의 피해는 이곳 뿐만의 문제가 아니었다. 이번에는 경기도 용인시.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공원 근처에 있는 폐건물 벽에는 빨간 스프레이로 '오지 마'라는 글씨가 쓰여 있고, 바닥에는 유리조각과 쓰레기가 널려 있었는데. 밤에는 청소년들이 와서 담배를 피우며 놀거나 노숙자들이 와서 자기도 한다고. 실제로 3년 전, 해당 폐건물에서 노숙자가 사망한 사건까지 발생했었다. 이에 주민들은 항상 이곳에서 사고가 발생하지 않을까 걱정하고 있다는데. 주민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폐건물! 에서 취재했다. 

[생활의 발견] 나도 할 수 있다? ‘1분’ 수선법 

당장 외출해야 하는데 입으려던 옷에서 문제를 발견했다? 이대로 포기하고 다른 옷을 입어야 하는 걸까? 시간도, 실력도 부족한 초보들을 위한 초 간단 수선법을 소개한다. 바느질 한번 없이 올 풀린 니트를 5초 만에 새것처럼 되돌리고, 목 늘어난 티셔츠를 1분 만에 새 옷으로 만드는 특급 수선법! 옆이 뜯어지고, 무릎 나오고, 허리가 늘어난 청바지. 청바지 수선 3종 꿀팁을 통해 감쪽같이 고치는 방법까지! 여기에 수선 대신 새로운 스타일로 재탄생 시킬 방법이 있다? 엄마 아빠의 맨투맨 티셔츠로 우리 아이를 위한 트레이닝복 세트를 만들 수 있다는데. 게다가 안 입는 셔츠는 요즘 딱 들기 좋은 에코백으로도 변신 가능!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간단 수선법부터 따로 재단하지 않아도 사 입는 옷처럼 멋진 옷으로 변신시킬 수 있는 리폼 방법까지. <생활의 발견>에서 함께 배워본다. 

[세상에 이런 법이] 두 친구의 사라진 아내들

어릴 적부터 우정을 쌓아온 30년 지기 두 남자. 매주 부부 동반 모임을 할 만큼 각별한 사이다. 그러던 어느 날, 발생한 의문의 살인사건! 한 친구의 아내가 누군가에게 살해당했는데. 현장에서 발견된 결정적인 단서는 240mm의 족적! 여성 사이즈의 족적이 가리키는 유력 용의자는 평소 돈 때문에 원한이 있던 이웃 여자였다. 남편은 이웃 여자가 아내에게 갑질과 협박을 해왔다고 밝혔는데. 하지만 그녀는 용의자로 남자의 30년 지기 친구를 지목한다. 게다가 그가 바로 피해자의 내연남이라는 충격적인 폭로까지 덧붙였는데. 가족보다 더 가족 같았던 친구가 진짜 범인인 걸까? 그런데 용의선상에 오른 친구는 조사과정에서 뜻밖의 추가 범행까지 의심받는다. 과거, 자신이 직접 가출 신고까지 했던 배우자를 살해했다는 것! 친구는 억울함을 호소하며 결백을 주장하는데. 과연 진실은 무엇일까? 30년 지기 두 친구를 둘러싼 두 아내의 죽음에 숨겨진 비밀을 <세상에 이런 법이>에서 소개한다. 

[알고 계십니까] ‘집개미’의 습격, 해결 방법은?

초여름만 되면 출몰해 가족 건강을 위협하는 불청객, 바로 집개미다. 보통 낡고 오래된 집에서만 보인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지만, 택배나 화분 등을 통해 쉽게 집안까지 들어올 수 있는 데다 한 번 들어오면 엄청난 번식력으로 개체를 늘려 가족 건강을 위협한다는데. 크기가 작고, 상처가 크지 않아 심각성을 인지하지 못한 사이, 각종 병균을 가진 집개미는 가려움증, 식중독 등을 일으키고, 한 마리당 20여 종의 박테리아 및 곰팡이성 육아종이 붙어있어 호흡기 질환 환자들에게 매우 치명적이라는 사실. 그 때문에 면역력이 약한 아이들이나 노약자가 있는 가정에서는 집개미가 나타나면 긴장할 수밖에 없다는데. 실제 갑자기 나타난 집개미 때문에 고민을 토로하는 충남 천안의 한 가정집을 찾았다. 집개미가 음식에 꼬이는 것은 물론 2살, 4살 어린 아이들은 개미에 물려 피부 가려움증을 호소하고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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