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교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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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49회 2022년04월26일
세계적으로 2초에 1명씩 발생하는 뇌졸중 환자! 대한민국 단일 질환 사망률 1위, 뇌졸중!
뇌졸중이 겨울에 나타나기 쉬운 질환이라고 생각하면 큰코다친다. 일 년 중 뇌졸중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계절은 바로 여름! 혈액 세포의 재생 주기는 3개월, 여름이 오기 전 바로 지금이 여름 뇌졸중을 막을 수 있는 최적기다. 혈관 3고 같은 만성 질환부터 생명을 위협하는 뇌졸중을 유발하는 잠복 염증 관리법을 <기분 좋은 날>에서 알아본다.

▶날씨가 따뜻해지는 지금이 뇌졸중 관리 골든타임!
발병 전까지 증상이 없기 때문에 ‘침묵의 저격수’라는 별명을 갖고 있는 뇌졸중! 겨울철 질환이라고 생각하기 쉬운 뇌졸중 예방의 최적기는 바로 봄! 날이 더워지면 왜 뇌졸중이 더 많이 생기는지 알아보고 뇌졸중을 만드는 불씨, 잠복 염증과 혈관 3고에 대해 파헤쳐본다. 

▶뇌졸중의 만드는 환장의 짝꿍, 그 정체는?!
뇌졸중을 부르는 잠복 염증과 붙어 다니는 환장의 짝꿍, 바로 혈관질환! 
혈관 질환자에게 위험한 물의 온도는 무엇일까? 물에 만 밥과 갓 지은 밥, 찬밥 중 어떤 밥이 혈당을 많이 올릴까? 잠복 염증과 혈관 3고가 만나면 우리 몸에 생기는 일들과 생활에서 염증을 일으키는 원인에 대해 알아본다. 

▶잠복 염증과 몸에 쌓인 독소를 날려버리자!
대한민국 안방극장을 책임지는 탤런트 오미연이 가져온 <잠복 염증 대청소 밥상>을 공개한다. 왕실에서 마셨던 호두와 잣을 가득 넣은 <봉수탕>과 노란빛깔의 먹음직스러운 병아리콩을 사용해 만든 ‘이것’의 레시피를 탤런트 오미연이 직접 가르쳐준다. 음식에서 끝이 아니다! 염증 잡고 독소 빼는 운동을 준비한 조용태 트레이너와 함께 음악에 맞춰 즐겁게 운동하고 몸에 쌓인 독소를 쫙~날려보도록 하자!

<뇌졸중의 씨앗, 잠복 염증을 잡아라>
2022년 4월 26일 화요일 <기분 좋은 날>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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