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교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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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6회 2022년10월7일
뛰고 춤추고~ 식사 시간이 되어도 자유분방한 꾸러기의 영혼!
채소, 고기 모~두 잘 먹지만 오직 밥만은 관심 제로!

뭐든지 스스로 척척!할 나이지만~
꾸러기가 늘 달고 사는 말은 바로, ‘엄마가 해줘!’
어떤 일이든 엄마의 관심과 손길이 절실하다는데… 과연, 달라질 수 있을까요?

생활습관을 바로잡아줄 아동상담전문가 박지운 선생님
식습관을 교정해줄 식습관교육지도사 김정연 선생님
영양 만점 맞춤 요리를 선보여줄 요리연구가 윤정숙 선생님까지!
이번 주 [꾸러기 식사교실]에서 이든이를 위한 맞춤 솔루션이 공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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