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교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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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회 2023년07월18일
○ 사연1. <이키닌교> 
◼ 실화 주의! “이 글을 읽지 마시오” 경고 문구까지 붙은 ‘저주받은 괴담’ 등장!
◼ 사연자가 공개한 ‘끔찍한 사고 사진’ 속 믿을 수 없는 비밀!

  이번 '심야괴담회'에서는 18년 전 도쿄에서 유학 중 받은 저주가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는 제보자의 충격적인 사연이 소개된다. 일본어 통역사를 꿈꾸던 사연자는 부족한 생활비를 채우기 위해 고액의 번역 알바를 시작했다. 그런데 ‘이키닌교(살아 있는 인형)’라는 일본의 유명한 괴담을 번역할수록 그녀 주변에 자꾸만 오싹하고 소름 돋는 일들이 일어나고 만다. 그리고 놀랍게도, 그 현상들이 모두 번역 중이던 괴담 속의 저주와 똑같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심지어 한국에 있는 가족까지 큰 화를 입고 마는데... 일본에서 한국까지 사연자를 쫓아온 저주의 정체는 과연 무엇일까? 

○ 사연2. <하수구에서>
◼ “확실히 XX 뼈였어요...” 그날 사연자가 발견한 뼛조각의 정체는?!
◼ “소리에 홀리면 죽는다” 섬뜩한 하수구 작업 수칙, 역대급 직업 괴담!

  이번 '심야괴담회'에서는 하수구 작업자들 사이에 어둠보다 더 무서운 존재에 대해 소개한다. 하수구 점검 현장에 투입된 첫 날, “소리에 홀리면 죽는다” “하수구에 숨어든 범죄자를 조심해야 한다”는 오싹한 작업 수칙을 듣게 된 제보자. 선배를 의지하며 두려움을 극복한 것도 잠시, 혼자 어둠 속에 남겨진 그를 죽음의 소리들이 덮쳐오기 시작한다. 심지어 선배의 모습을 흉내 낸 의문의 존재가 그를 더욱 깊은 곳으로 끌고 가고, 그곳에서 두 눈을 의심케 하는 ‘이것’을 마주하고 마는데... 아무도, 아무것도 믿을 수 없는 극한의 공포 속에서 그가 발견한 것은 무엇이었을까?

○ 사연3. <대박 식당> 
◼ 하루아침에 쪽박에서 대박으로! ‘이것’을 보면 장사가 대박 난다?! 
◼ ‘고통스러울수록 잘되는 곳’ 사연자가 성공에 목숨을 걸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이번 '심야괴담회'에서는 망해가던 식당을 하루아침에 대박 식당으로 바꾼 사연자의 소름 돋는 비법을 소개한다. 5년 전, 회사에서 잘린 후 남자친구와 함께 영혼까지 끌어 마련한 가게. 성공할 거라는 기대와 다르게 계속해서 빚만 쌓이는 나날의 연속이었다. 그러던 어느 날, ‘이것’을 본 이후로 손님이 몰아치기 시작한다. 심지어는 방송에 맛집으로 소개되며 한순간에 대박 식당의 꿈을 이루게 되는데. 하지만 돈을 벌수록 사연자는 점점 쇠약해져만 가고.... 고통과 맞바꾼 ‘대박 식당’의 성공 비결은 과연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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