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교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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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회 2023년07월25일
○ 사연1. <향 꺼진 날> 
◼  ”이게 다 당신 때문이야” 노모의 장례식장에서 자꾸만 향이 꺼진 이유는?!  
◼ “일부러 XX을 넣었다고” 경찰까지 출동하게 만든 최악의 장례식, 그 전말은?!  

 유독 돌아가신 노모에 대한 효심이 가득해보이는 유가족의 장례를 담당하게 된 사연자. 세 며느리의 도움 덕에 어느 때보다 수월하게 장례식 준비가 진행될 것이라 예상했지만 장례가 진행될수록 예상 밖의 문제들이 발생한다. 빈소에서는 자꾸만 향이 꺼지는가 하면 접객실의 음식에 문제가 생기는 등 이해하기 힘든 상황들이 이어진다. 그러던 중, 자정이 넘어가는 시각에 한 의문의 조문객이 할머니 빈소를 찾아와 사연자에게 ‘배가 고프다. 밥을 달라’ 요구하기 시작한 뒤로 더더욱 알 수 없는 기괴한 일들이 벌어지기 시작하는데. 결국 경찰까지 출동해 CCTV를 확인하게 된 할머니의 장례식 24시! 그리고 CCTV 영상 안에는 모두가 상상하지 못했던 기이한 일들의 전말이 찍혀 있었는데! 사연자는 물론 경찰과 유가족까지 충격에 빠지게 만든 CCTV영상에는 과연 무엇이 찍혀 있었을까? 

○ 사연2. <운명>
◼ ‘돈에 눈멀어 XX까지 팔았다?’ 스튜디오를 충격에 빠트린 무당의 비방!
◼ ‘아들 살리려 1억 바쳤더니’ 사연 소개 도중 이미도가 눈물을 글썽인 이유는?

 음대 입시를 준비하던 아들이 사고로 손가락을 다치자 걱정스러운 마음에 점집을 찾은 엄마는 무당으로부터 믿을 수 없는 점사를 듣게 된다. 바로 아들이 며칠 후 죽을 것이라는 것과 막을 수 없다는 것. 처음에는 믿지 않았지만 그날 이후로 점점 환청과 환시를 보는 아들을 보고 걱정하던 엄마는 다시 무당을 찾아가 아들을 살려달라며 간곡히 부탁하게 되는데. 결국 무당이 제시한 ‘1억’을 주고 아들을 살릴 수 있는 비방을 듣게 된 엄마는 다시 한 번 깜짝 놀라고 마는데. 과연 ‘1억’을 받은 무당이 제시한 ‘운명’을 살릴 수 있는 비방은 과연 무엇이었을까?

○ 사연3. <하얀집> 
◼ “우리집이었어요” 엄마가 지은 300평 대저택을 도망칠 수밖에 없던 자매의 사연은?
◼ “죽어야만 나올 수 있는 집” 300평 대저택을 직접 지은 가족들의 충격 사연 제보 

 넓은 정원에 아름드리 벚나무가 무척 아름다운 300평 전원주택. 하지만 시세보다 매우 저렴한 매매가에 내놓았음에도 오랜 기간 팔리지 않고 있다는데.  그 집의 비밀을 알고 있다는 한 자매가 나타났다. 그 집을 처음 지은 사람이 자매의 돌아가신 어머니였다는 것! 어머니께서 직접 공을 들여 지은 집이기에 가족들에게는 무엇보다 소중한 곳이지만 자꾸만 일어나는 기이한 일들 때문에 결국 집을 포기할 수밖에 없었다는데. 심지어 무속인마저 집을 포기하라고 권유했다는 ‘하얀 집’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졌던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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