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교양
글로벌 도네이션 쇼 더블-유(W) 홈페이지로 가기
10회 2023년03월29일
1년 365일을 빈곤과 질병, 코로나19로 고통받는 지구촌 아이들. 숱한 고통 속에 있는 아이들을 위한 MBC ‘글로벌 도네이션 쇼 W(더블-유)’(이하 ‘더블유’) 가 2023년 3월 다시 시작된다. 

봄의 시작과 함께 돌아온 ‘더블유’는 지난해만큼이나 가슴 뜨거운 사연을 소개할 예정이다. 특히나 올해 첫 시작을 앞둔 만큼 지금껏 가보지 못한 나라, 아이들의 사연을 소개한다고. 벚꽃만큼 아름다운 아이들의 가슴 아픈 사연은 시청자들의 마음에 조금은 아리면서도, 더욱더 강렬하게 자리 잡을 거라는데. 

이뿐 아니라 이번에도 ‘더블유’와 함께 하는 3MC의 통통 튀는 케미 역시 기대할 부분이라고 할 수 있다. 계속해서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 있는 MC 백지영과 더불어 봄과 함께 화사한 모습으로 돌아온 든든한 MC 허일후! 이제는 ‘더블유’ 하면 자연스레 떠오르는 1577-9510 전문 마스코트 MC 광희까지~ 모두 사연을 전하기 위한 준비를 끝냈다고. 게다가~ 바쁜 와중에도 ‘더블유’의 러브콜에 만사 제쳐놓고 달려온 스페셜 MC까지! 2023년의 첫 출발을 힘차게 예고한 4MC의 특급 케미를 기대해도 좋다. 

- 여전히 도움의 손길을 기다리는 수많은 아이의 이야기...니제르&튀르키예·시리아 사연 소개  

오는 3월 29일 방송되는 MBC ‘더블유’에서는 여전히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조명한다. 특히나 이번에는 그간 ‘더블유’에서 만나보지 못했던 조금은 생소한 나라 ‘니제르’의 아이들을 만나 더 가슴 짠한 이야기를 준비했다고. 

국토의 80%가 사막이라는 척박한 땅 니제르. 이곳에 오늘의 주인공 바르함(10세)이 살고 있다. 들판에 있는 꽃을 모아 엄마를 위한 꽃다발을 엮을 만큼 효심이 깊은 바르함. 엄마 곁에만 가면 자동 어리광에 애교가 뚝뚝 흘러넘치는 효자라는데. 그런데... 마냥 밝아 보이는 바르함이 눈물을 뚝뚝 흘릴 만큼 두려워하는 일이 있다고. 바로 엄마의 건강 문제 때문인데. 원인 모를 두통으로 인해 고통받고 있다는 엄마. 마을에 이미 원인 모를 두통으로 인해 목숨을 잃은 사람들이 있기에 바르함의 걱정은 커져만 간다. 엄마가 또다시 자신의 곁을 떠날까 무섭다는 바르함. 사실 바르함은 이미 ‘친엄마’를 잃은 경험이 있다는데...

바르함이 태어나고 얼마 지나지 않아 병으로 세상을 떠났다는 친엄마. 그 이후로는 고모가 ‘엄마’가 되어 바르함을 키웠던 것인데. 고모와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행복하다는 바르함은 고모의 약값을 벌기 위해 좋아하는 공부도 잠깐 뒤로한 채 수업 도중에 나와 일을 할 정도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싼 약값을 벌기에는 역부족인 상황. 고된 노동 뒤에도 멀쩡한 밥 한 끼 먹지 못하지만 그런 상황에서도 바르함이 원하는 건 단 하나... 바로 고모와 오래오래 행복하게 사는 것이다.

바르함을 뒤로하고 제작진이 찾아간 곳은 니제르에 위치한 ‘영양실조 치료센터’.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니제르의 많은 아이가 이곳을 찾는다는데. 부바카르의 엄마 역시 마지막 희망이라는 생각으로 치료센터를 찾았다. 이제 9개월이 된 부바카르는 몸무게가 고작 5kg 밖에 나가지 않을 정도로 심각한 영양실조에 시달리고 있는데. 엄마 또한 영양실조로 인해 모유가 나오지 않아 곤란한 상황. 배고픈 부바카르가 먹을 수 있는 유일한 음식은 영양실조 치료센터에서 일주일에 한 번씩 나눠주는 ‘플럼피넛’ 뿐이다. 하지만... 영양실조 치료센터의 사정 또한 여의치 않아 이마저도 언제 못 받을지 알 수 없는 상황이라는데. 

사실... 이미 수많은 아이가 영양실조와 여러 합병증으로 인해 영양실조 치료센터를 찾고 있지만 그 수를 감당하기에는 약과 치료식 모두 부족한 것인데. 힘든 현실 속, 엄마들의 소원은 단 한 가지... 아이들이 영양실조에서 벗어나 건강해지는 것. ‘니제르’의 믿기 힘든 현실은 오는 29일 ‘더블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아직도 도움을 필요로 하는 아이들이 많은 곳을 더블유에서 찾았다. 바로 얼마 전 규모 7.8의 강진으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와 시리아다. 특히나 어린아이들의 고통은 이루 말할 수 없는 상황인데...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니제르와 튀르키예·시리아에서 만난 아이들의 가슴 아픈 이야기는 29일 오전 10시 45분 ‘더블유’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마음을 따뜻하게 물들이는 청아한 목소리, 백아연과 헤이즈가 선사하는 감동 무대  

벚꽃이 꽃망울을 피우는 계절, 꽃보다 아름다운 매력적인 목소리의 두 사람이 3월 29일 안방극장을 찾아간다는 소식! 바로 청아한 보이스의 자타공인 발라드 여신 백아연과 헤이즈가 MBC ‘더블유’에서 지구촌 아이들을 위한 감동적인 무대를 꾸민 것인데. 

벌써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백아연은 여전한 목소리와 좀 더 농익은 감성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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