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교양
세계경찰: 슈퍼폴 홈페이지로 가기
1회 2023년11월4일
❏ <세계경찰 : 슈퍼폴> 첫 방송! 미국판 <살인의 추억> ‘길고비치 연쇄살인 사건’ 편
❏ 13년 만에 풀린 미스터리, 연쇄살인 사건의 전말과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던 범인의 정체는?

  2010년 5월, 미국 뉴욕 길고비치 인근에서 911 신고 전화 한 통이 걸려 온다. 
  
   “누가 나를 쫓아와요, 도와주세요..!”

  신고자는 당시 23세 여성 섀넌으로, 그녀는 다급한 비명과 함께 이 전화를 끝으로 홀연히 사라진다. 그 후 실종 당일 섀넌의 행적을 추적하던 경찰은 충격적인 현장을 마주하게 된다. 바로 길고비치 인근에서 4구의 여성 백골시신을 연달아 발견한 것. 경찰은 여러 공통점을 근거로 동일범 소행의 연쇄살인으로 추정하고 용의자 수색에 나선다. 하지만, 이때 발견된 ‘길고 4’ 가운데 섀넌은 없었고, 10년 넘게 용의자를 특정하지 못하면서 사건은 미궁에 빠지게 되는데…. 

  그렇게 시간이 흘러 지난해 3월, 경찰과 미연방수사국 FBI, 검찰청까지 합세한 TF팀은 살인범을 잡겠다는 일념 하나로 재수사에 착수한다. 그동안 수집했던 증거를 다시 차근차근 살펴본 결과, 마침내 사건을 해결할 결정적 단서를 포착하게 되는데. 그 정체는 다름 아닌 알파벳 두 글자와 의문의 전화 그리고 목격자의 증언! 결국 지난 7월, TF팀은 1년 넘는 끈질긴 잠복수사와 범인이 무심코 버린 ‘이것’을 결정적 증거로 검거에 성공한다. 이어서 밝혀진 연쇄살인범의 추악한 이중생활에 모두 경악을 금치 못했는데….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 범인의 실체는?


❏ <세계경찰 : 슈퍼폴> 한국 슈퍼폴 요원으로 뭉친 장영남×권율×이용주, 
   첫 회부터 환상의 공조 수사 케미 뽐내… 몰입도 넘치는 사건 스토리텔링!

  한편, 슈퍼폴 한국지부 반장을 맡은 배우 장영남은 특히 섀넌의 실제 신고 음성을 들으며 여성을 대상으로 한 강력범죄에 함께 분노했다. 피해자들에게 깊이 공감하며 안타까워하는 등 슈퍼폴 반장으로서 인간적인 면모를 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고. 슈퍼폴 엘리트 요원으로 변신한 배우 권율은 사건을 추리하는 중, 흡입력 있는 가해자 연기를 선보이며 사건의 몰입도를 한층 높였다. 패기 넘치는 신입 요원으로 활약한 피식대학 이용주는 특유의 입담과 함께 날카로운 관찰력으로 첫 녹화부터 선배 요원들과 환상의 공조 수사 케미를 뽐내며 기대감을 한층 높였다는 후문.

  미국 전역을 공포에 몰아넣은 ‘길고비치 연쇄살인 사건’의 전말을 담은 <슈퍼폴> ‘미국판 <살인의 추억>’ 편은 11월 3일 금요일 밤 8시 4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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