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교양
오은영 리포트-알콜 지옥 홈페이지로 가기
5회 2024년01월1일
# 박성광X이성배 깜짝 출격! 음주 축구 지원 사격 '입담 폭발'
몸개그 난무한 음주 축구의 정체는?! 박성광 "장난 아냐!" 
'알콜 지옥' 마스크맨 김지송, 음주 축구에 마스크까지 벗어 던진 이유는?! 

알콜러들은 세 번째 미션인 음주 축구에 나선다. 맨정신이 아닌 음주 상태(?)로 축구 경기를 펼치는 것. 알콜러들은 음주라는 단어를 듣자마자 입꼬리를 씰룩거리며 잃었던 웃음을 되찾아 폭소를 자아낸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알콜러들은 음주 축구의 정체를 들은 뒤 "어이가 없었다", "솔직히 예상 못 했다"라는 반응을 보였다고 하는데. 모두를 경악하게 만든 음주 축구의 정체는 무엇이었을까. 

그런 가운데, 박성광과 이성배가 깜짝 등장해 현장의 텐션을 200% 끌어올린다. 두 사람은 폭주하는 입담으로 빵빵 터지는 축구 중계를 펼친다고. 특히, 이날 알콜러들의 포복절도 몸개그가 난무했다는 후문. 이에 박성광은 "장난 아냐!"라며 상상 초월의 미션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뿐만 아니라, 마스크맨 김지송은 음주 축구를 위해 자신의 트레이드마크인 마스크까지 벗어 던졌다고 한다. 과연 그가 축구를 위해 마스크까지 벗은 이유는 무엇일지. 

# 알콜러들의 숨겨진 사연 공개된다! '오열 바다'
'알콜 지옥' 눈물+웃음 폭발한 알콜러들 만취 일상 大공개! "가장 부끄러웠던 부분.."
'알콜 지옥' 한 달 술값만 400만 원?! 알콜러들이 술을 마시는 의외의 이유는?! 

금주 68시간에 접어든 알콜러들은 이날 서로의 이야기와 경험을 나누며 금주에 대한 희망과 삶의 의지를 더욱 단단히 다진다. 따뜻한 모닥불 앞에 모여든 이들 알콜러들의 진솔한 고백이 녹화 내내 진한 눈물과 감동, 웃음을 안겼다는 후문.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알콜러들의 충격적인 만취 일상이 공개될 예정이라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알콜러들은 스스로도 몰랐던 자신의 만취 모습에 "나 방송 안 봐야겠다", "내일 떨어져야겠다"라며 몸서리쳐 웃음을 자아낸다. 한 출연자는 "가장 부끄러웠던 부분이지만 각오했던 일"이라면서 안타까운 음주 습관에 대해 털어놓기도.

또한, 이날 한 알콜러는 한 달 술값만 400만 원이라고 고백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와 함께 알콜러들이 술을 마시는 의외의 이유와 숨겨진 사연들이 시청자들에게 놀라움과 경각심을 동시에 안길 예정.

그 누구도 몰랐던 이야기에 결국 현장은 오열 바다가 되었다고 한다. 대체 이들이 음주 지옥에 빠진 사연은 무엇일까.

# 세 번째 탈락자는 누구?! "방송 최대 수혜자" 궁금증↑
'알콜 지옥' 세 번째 탈락자마저 퇴소 후 음주?! 제작진 기습 방문에 '당황'

이날 방송에서는 세 번째 탈락자가 공개된다. 음주 축구 미션으로 세 번째 탈락자가 결정된 것. 특히, 앞서 투표로 결정된 두 명의 탈락자들과 달리 세 번째 탈락자는 상상 초월의 치열한 방식으로 결정되었다고 해 알콜러들을 더욱 긴장하게 만든다. 

그런 가운데, 세 번째 탈락자는 "내가 방송 최대 수혜자다", "해탈한 것 같다"라는 반전의 탈락 심경을 털어놔 이목을 집중시킨다. '알콜 지옥' 최대 수혜자(?)인 세 번째 탈락자는 과연 누구일까.

앞서 탈락자 강석범과 이재은은 탈락 후 술을 마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날 세 번째 탈락자는 제작진의 기습 방문에 "제가 미리 말씀드렸어야 했는데.."라며 당황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과연 세 번째 탈락자도 퇴소 후 술의 유혹 앞에서 무너졌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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